무협소설을 보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알것이지만 검기를 생성하거나 경공을 사용할때 사용되는 에너지 "기" , 기운을 단전에 모으는 방법을 내공심법이라고 알고있을것이다. 나는 20대 초반 태극권을 하면서 기감을 느꼈고 이후 내가권이라는 태극권에는 참장이라는 기운을 모으는 자세도 있으며 무언가 비밀이 있으리라고 추측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단체를 찾아다녀 보았지만 단전에 기운을 모은다는 참장이라는 자세를 알려는 주지만 명확하게 단전이 어디인지 어떻게 기운을 모으는 것인지 내가 기운을 모으고 있다라고 알려주는 사람은 찾지못했다. 유명한 사람들도 태극권을 하면 동공이기에 그냥 기운이 몸을 돈다 그래서 건강해진다 라고 말할뿐이었다.


 무릎을 다쳐서 수술을 하게 되고 마보나 궁보등을 하지 못했기에 나는 더 이상 태극권을 할수없었고 "내공"과 "기"를 배울수 있는 다른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그 당시 무협소설등을 많이 읽었고 예전 소설 "단" "선도체험기" "민족비전백두산족수련법" "음양생식요법""물따로 밥따로 식사법""용호비결강의""기타 중국내공서적" 현재 화산파? 장문인이라고 알고있는 곽대사님의 서적 기타등등 여러가지 책을 보고 내가 느끼는 기감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방법을 찾아나섰다.


태극권을 했을때 도권굉이라는 자세에서 느끼는 양손바닥이 마치 같은극의 자석인것처럼 서로 밀어내는 느낌 , 사범님이 간화 태극권을 보고 따라하는데 기운의 동조되며 밀어내고 당겨지는 힘들이 자세를 교정해주는 느낌 이 기운은 대체 무엇이고 어디서 오는것인가


우리 나라에서는 단전호흡을 선도 혹은 단학이라고 명시하고 단전호흡을 가르키는 여러 단체들이 있다. 여자 대통령이 다녔다는 국선# 용호비결로 수련하는 연정$ 지금은 단##로 개명한 단학%% 그리고 단전의 위치를 명확하게 명시하는 %%호흡 단체들을 다 가보고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호흡수련을 시작했다.


간혹 복식호흡과 단전호흡을 햇갈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복식호흡은 가수나 성우가 발성을 하기 위해 호흡하는 방식을 말하고


단전호흡은 "공기" 공이라고 할수있는 유형의 산소는 폐까지 "기"라고 할수있는 무형의 기운은 폐를 지나서 아랫배에 위치한 단전까지 내려가도록 하는 호흡이 단전호흡이다. 따라서 단전호흡에는 유형과 무형을 아우르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정.기.신.영.혼.백.경락.경혈등에 개념이 포함된다. 단전의 위치는 수련하는 사람 단체마다 차이를 보이는데 기해혈 명문혈 관원혈 기해와 명문사이 어떤 사람은 기를 느끼지 못하기에 단전이라고 하는것은 무술을 할때 사용되는 중심점 혹은 코어근육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는 기해와 명문 사이에 있는 석문혈을 중심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3번의 포기를 하였다가 3번 재도전을 하였고 현재에는 실제로 생사혈관 임독양맥이라고 하는 소주천까지 마무리한 상황이다. -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