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모르는디

남자주인공이 사부인지 삼촌인지하고 무공수련하고 있고

여주인공이 못움직여서 나무인가에 기대서 쉬고있는데

눈은 왜인지 가렸고

그때 다른 남자가 다가오고

다음날부터 여자가 남주인공한테 막 앵기는거까지 기억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