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모르는디남자주인공이 사부인지 삼촌인지하고 무공수련하고 있고여주인공이 못움직여서 나무인가에 기대서 쉬고있는데눈은 왜인지 가렸고그때 다른 남자가 다가오고다음날부터 여자가 남주인공한테 막 앵기는거까지 기억남요
중드에서 본거 같은데...김용소설이었던가??
신조협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