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읽은거니까 최소 10년전 무협일거야. 내가 아예 제목을 까먹은거보면 히트작도 아님.
1. 제목에 '광(빛 光)' 자가 들어감.
주인공이 빛에 관한 무공을 익힘. 빛에 대에 고찰하는데 뭐 빛을 따라잡으면 무엇에든 대항할 수 있다? 라는 식의 무공임.
2. 인간 상위 존재가 있음.
요즘 선협물같은 느낌은 아닌데, 인간 상위개념의 어떤 신선이랄까 요수랄까 하는 개념이 있음. 여러명 아니고 일인전승느낌.
얘네가 모든 무공의 원류고 인간이 쓰는 무공은 여기서 흘러나온게 무공임. (그런 설정이었던거 같음..)
3. 주인공 비중이 좆도 없었던거 같음. 인외 캐릭터 2명의 싸움이 메인이고 주인공은 제3자 느낌? 중재하는 위치?
이게 설정이 인간 상위 존재가 있다 보니, 인간의 무공으로는 이새끼들한테 죽었다 꺠어나도 대항이 안됨.
과거에 유일하게 맞장뜬 인간이 이 '빛의 무공'의 창시자인데 싸움이 된다 정도만 보이고 좀 엉뚱하게 전장이탈했나 했을거임.
4. 현대가 등장함
스토리에 영향주는건 아닌데 주인공이 빛을 정복했다보니 시간개념을 초월한건지 현대사회로 가는데 그 인간 상위 존재도 아마 남아있던지 할거임
거기서 뭘 하진않고 현대에도 살아있다 보여주고 끝남.
시발 기억더듬다보니 찾았다. 광해경이다. 뭐 광세무변 어쩌고 하던거 기억나서 검색하니까 나오네. 헤헤 마공서 읽으로 출발~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