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인기가 거의 없을 듯해..
우리나라는 한자문화권인데, 중국식 이름을 간단하게 읽을 수가 있잖아..
그에 비해서 영어 쓰는 나라 사람들이 중국식 이름을 읽으려면 아마도 발음이 안 될 것 같고, 몹시 어렵게 느껴질 거야.
그렇게 되면 작품을 읽을 만큼 재미를 못 느끼게 될 가능성이 높지...
나도 러시아 소설 읽는 데에는 몹시 어렵더라고... 그래서 아예 안 읽어.. ㅎㅎ
몬발켜(nahjexud924l)2023-02-26 03:04:00
답글
아 이런 관점에선 생각 못했는데. 러시아소설 비유해주니까 확 와닿네. 내용이랑 세계관은 한번 빠지면 양놈들 환장할텐데...
익명(203.212)2023-02-26 06:09:00
답글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익명(39.7)2023-02-26 09:05:00
선협물이 요즘 인기 좀 얻어감
예전엔 김용소설이나 영문으로 번역되었지만 반응은 그저 그랬고
익명(221.159)2023-02-26 16:06:00
나도 윗댓이랑 생각이 같음. 우리나라는 굳이 일상생활에서 안쓰는 무협용어라도 대충 한자음이니까 유추가되는데 걔네는 용어자체도 새로 번역해야될거고 진입장벽 존나 높을듯. 당장 나만해도 그 제목이 갑자기 기억안나노 학사신공에서 '의식'만 보다가 선..뭐시기에서 '신식' 이래버리니까 존나 헷갈려서 어렵더라고
아예없음
아쉬운데
아마도 인기가 거의 없을 듯해.. 우리나라는 한자문화권인데, 중국식 이름을 간단하게 읽을 수가 있잖아.. 그에 비해서 영어 쓰는 나라 사람들이 중국식 이름을 읽으려면 아마도 발음이 안 될 것 같고, 몹시 어렵게 느껴질 거야. 그렇게 되면 작품을 읽을 만큼 재미를 못 느끼게 될 가능성이 높지... 나도 러시아 소설 읽는 데에는 몹시 어렵더라고... 그래서 아예 안 읽어.. ㅎㅎ
아 이런 관점에선 생각 못했는데. 러시아소설 비유해주니까 확 와닿네. 내용이랑 세계관은 한번 빠지면 양놈들 환장할텐데...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선협물이 요즘 인기 좀 얻어감 예전엔 김용소설이나 영문으로 번역되었지만 반응은 그저 그랬고
나도 윗댓이랑 생각이 같음. 우리나라는 굳이 일상생활에서 안쓰는 무협용어라도 대충 한자음이니까 유추가되는데 걔네는 용어자체도 새로 번역해야될거고 진입장벽 존나 높을듯. 당장 나만해도 그 제목이 갑자기 기억안나노 학사신공에서 '의식'만 보다가 선..뭐시기에서 '신식' 이래버리니까 존나 헷갈려서 어렵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