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전주가 시간도조한테 발리고 날아간 일은 현재한립 시간선에선 없는일 된거잖아
인계 한립에게 장천병이 오려면 이원구가 구원도조가 되고 가지고 있던 장천병을
금선이 갖고 날르다가 인계로 흘러들어야 됨
근데 애초에 이원구가 구원도조가 되기 위해선 한립이 시공간초월해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시공간초월을 하기 위해선 병령을 가진 장천병이 필요한거고
장천병이 병령을 가지려면 윤회전주의 과거가 필요한데
걍 설정오류 같은데 인과관계가 성립이 안됨
윤회전주가 시간도조한테 발리고 날아간 일은 현재한립 시간선에선 없는일 된거잖아
인계 한립에게 장천병이 오려면 이원구가 구원도조가 되고 가지고 있던 장천병을
금선이 갖고 날르다가 인계로 흘러들어야 됨
근데 애초에 이원구가 구원도조가 되기 위해선 한립이 시공간초월해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시공간초월을 하기 위해선 병령을 가진 장천병이 필요한거고
장천병이 병령을 가지려면 윤회전주의 과거가 필요한데
걍 설정오류 같은데 인과관계가 성립이 안됨
윤회전주 장천병 사용해서 시간은 과거로 돌렸는데 윤회전주도 같이 이동했나보지. 그럼 원래 윤회전주는 따로 수련중인거고 시간이 흘러 윤회전주로 태어났어야 할 인간은 한립으로 태어난거고. 이원구는 어차피 한립이 과거로 가서 주는건데 뭐.. 난 크게 잘못됐다고 못느꼈는데
윤회전주랑 현재 한립이랑 인계 한립 태생은 똑같음 윤회전주랑 한립 대화 할때 똑같은 인계시절 과거 읊으면서 대화 하잖음
긍까 윤회전주는 몸이 과거로 간거고(본인이 태어나기도 전으로). 거기서 시간선이 분계됐겠지? 니 말대로 윤회전주가 시간도조랑 싸운 세상은 더이상 소설에 존재하지 않고 그 세상에서 오게된 윤회전주만 알고있는 사실이 된 거임. 그럼 새로 생긴 세상에는 윤회전주라는 새 인물이 하늘에서 떨어진거고, 그 세상이 계속 나아가면 한립도 태어나는게 이상한가?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1개 갈래가 아닌 2개 이상 갈래가 쳇바퀴처럼 계속 순환한다고 생각하면 말이 될수있는듯. 일단 윤회전주가 시간여행해도 그 시간대에서 나중에는 한립이 태어나는건 문제없음. 이건 동일 갈래. 또 이원구가 장천병 가지고 있으면 인계로 흘러들어가는것도 문제없고. 이것도 동일 갈래. 한립에게 들어가면 이원구 도와주는것도 문제없고. 이것도 역시 동일 갈래. 윤회전주가 쓰던 장천병이 이원구에게 가는게 약간 애매한데, 윤회전주가 시간 역행중 어느 특정 갈래에서 장천병이 흘러들어가게 된거지. 그럼 이 시간갈래에 나중에 태어날 이원구, 한립이 주인공이면 말이되는거지. 즉, 2개의 시간갈래.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