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면 본인 의견 남기는 놈이 촉산무새고(중생욕하는놈) 다른놈이 중생무새임(촉산욕하는놈).
보통 보면 촉산은 복붙할때도 본인 의견은 남길때가 많은데 중생은 복붙만함
이 짓거리를 현재 2년 넘게 하고 있는데
왜 저럴까 이유를 알기위해선 한참 뒤로 갤을 뒤져봐야함.
한때 학사신공으로 갤이 떠들썩했을때, 촉산검협전이 선협의 시초다. 라는 주장을 한놈이 있었는데 얘가 바로 촉산무새임. 맞는 말이긴함. 학사신공으로 유입된 애들이 그게 선협의 시초인줄 알고 학사신공을 추앙하니까, 촉산무새가 팩트를 짚어줬음.
근데 학사신공으로 워낙 갤이 도배가되다보니 얘가 그런 글을 좀 여러번 쓴걸로 기억함.
그걸 아니꼽게 여긴 몇몇 애들과 삼일밤낮에 걸쳐서 대판싸우게되는데,
그중 마지막으로 남은 상대가 중생지마교교주를 감명깊게읽었던 중생무새임.
그 싸움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고 보면됨
여기까지가 내가 갤 뒤져보며 알아낸 정보고,
여기서부턴 이 둘에 대한 내 생각임. 사실 킹리적 갓심으로 저 둘은 촉산무새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고있음
처음엔 진짜 중생무새와 싸웠던게 맞지만 지금은 본인 혼자서 중생무새를 만들어내 지킬앤하이드마냥 자기자신과 싸우고있는거 아닌가 싶음
온라인상에서 하루에도 숱하게 많은 키보드워리어들이 싸우는데 보통 아무리 크게싸워도 당일에 끝남
근데 저렇게 몇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갤질을 하면서 서로 헐뜯는다?
그런 애가 한명이라도 있다는게 믿기힘든 일인데 무려 두놈임.
게다가 저 사진에 시간차 보셈. 1시간도 차이가 안나는데 하루 24시간 매시간마다 체크하면서 싸워댄다는 거임. 그게 무려 2년이 넘었고.
이게 진짜 말이 안되는게,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 무협갤 유저 나이대가 평균 삼십. 50대도 흔했던 곳임. 학사신공으로 뉴비들 잔뜩 유입되기 전까지만 해도 여기 평균 연령대가 존나 높았음
그리고 촉산검협전을 읽었다는거 자체가 나이가 어느정도 꽤 있다는건데
그렇게 나이도 적지 않은 두 사람이 수년째 실시간으로 저리 싸워댄다?
난 촉산무새가 처음에 너무 심하게 다구리를 맞은 나머지
멘탈에 극심한 타격을 받고
진작에 떠나고 없는 허상의 중생무새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내
결코 끝나지 않을 고독한 싸움을 홀로 이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킹리적 갓심의 결론을 내림
아 그리고 추가로,
이 갤이 유독 이상한넘들이 많은데
밑에 저사람도 몇년째 저러고있음.
무협갤은 진짜 레전드다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무협갤 지키는 3인방이군... 갤러리에 글이 적으면 유시기에게 푸대접 받을테니...ㅋㅋㅋ
몰라 내가 볼땐 그 첫 키배는 촉산무새가 이긴것 같은데...
중간중간 논점이 흐려지긴 했다만, 이수민의 촉산검협이 기환무협의 시초다 라는거 부정할순 없는데 중생무새는 당시 전면 부정수준이라서. 당시 키배로 봐선 촉산무새 승리라고 굳이 판정을 내린다면 판정을 내리고 싶네. 물론 2023년에 촉산전을 읽어보고 이야기해라(해적판으로나 몇판본 번역된...) 이것도 비약이긴한데 비약의 정도는 중생무새가 더 심햇지.
니가 잘못알고 있네. 중생무새 포함해서 촉산무새 다구리 친 애들도 선협 시초가 촉산전이라고는 다 인정했음. 다만 다구리 맞은 이유는 거기서 한 발 더 나가서 선협 시초인 촉산전에서는 무법천지가 아닌 법도가 살아있는 착한 세계관이고 이에 영향을 받은 학신을 포함한 후대 선협물들도 다 착한 세계관이다, 다만 주인공 주변만 무법천지라는 개소리를 지껄여서임.
아직도 기억나는 비유가 남들 다 전기자동차 얘기하고 있는데 촉산무새 혼자서 내연자동차가 어쩌구저쩌구한다는거임.
차단된 ip라고 뜨는데 중생무새임?
바보냐? 39.7면 kt통피임
다구리 친 사람 중 일인인데, 개인적으로 촉산무새랑 키배한 이유는 당시 촉산무새가 당시 유행하는 선협소설 얘기만 나오면 껴들어 '촉산이 짱, 이수민 짱'이라고 하는 게 짜증나서여서 있지 촉산이 선협의 시조새라는 걸 부인해서는 아니었음. 다만, 촉산이 선협의 시조쯤 된다고 해도 당시 및 최근 번역무협계의 주류인 선협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데, 선협이란
말만 꺼내면 유행에서 한참은 벗어났고 읽어본 사람도 거의 없는 촉산을 들고 오며 무작정 촉산이 최고다, 김용도 이수민 제자다 그러는데 대화 자체가 됐겠음? 그런데 그때가 그나마 양호한 상태였다는 걸 이제야 안 거지. 참 안타깝네.
122.43아 말이 좀 길어질것같다만, 현대사회에서 기환무협을 이야기할때, 스탠다드는 학사신공 이후로 나온 중국 번역무협을 이야기하는게 주다. 이건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 될 수 있음.
그러나, 무갤은 오래된 갤러리임. 무갤의 연령대와 선호작품들을 이야기할때 기환무협을 떠올리던 중, 촉산이라는 작품을 떠올리고 언급하는 갤러가 있다면 그건 틀린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나보다 한참 위의 연배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하고 나는 그냥 넘길거임. 촉산의 작가 이수민이라는 작가가 중국현지에서 상당히 유명한 작가였고, 기환무협의 대부격인것 정도는
대강 귀동냥으로 들어서 알고있으니깐 말이다. 그걸 단순히 틀딱의 개소리로 치부하거나, 눈치없는 병신취급 하는건 그냥 너무 자기중심적인 시각이니.
뭣보다 촉산이라는 작품을 내가 알고 있는건 해당작품이 미디어화가 되었기 때문이거든? 한국에 제대로 번역되진 않았다 하더라도, 서극이라는 세계적 감독이 두번이나 미디어화를 했고 그에 관한 2차 창작물들도 21세기에 나왔단 말이야. 그런 상황에서 그걸 이제는 사장된 문화적 콘텐츠, 언급되기엔 힘을 잃어버린 옛것, 낡은것으로
보기엔 해당 작품은 무갤에 언급되는게 이상하진 않아. 여긴 80년대 봤던 무협작품 질문을 해도 내공 있는 갤러들이 대답을 해주곤 했었으니깐. 생각보다 연령대의 폭이 큰갤러리옇어 무갤이란곳은. 물론 지금의 퇴락한 분위기 속에 그런 갤러들도 간혹 눈팅이나 할까 고닉으론 활동하지 않지만
사실 해당 키배글은 양측이 모두 감정이 격해져서 정상적인 대화조차 이뤄지질 않았고, 둘 모두 자기 중심적이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대화만을 고수했기에 인신 비방외엔 어떤 진전이 있을 순 없지.
그리고 중간에 몬발켜가 100년은 되어야 고전... 이런 이야길 했는데 이건 난 생각이 많이 다르다. 현대소설의 역사라는게 감히 100년의 시간을 쉽게 언급할 정도로 역사가 길질 못함. 장르소설이 아니라 현대소설을 통틀어 이야기하는거임.
1850년대에 나온 필경사 바틀비라는 작품이 현대소설의 시초격인데 170여년된 현대소설이라는 장르에서 100년이 넘어야 고전이라는건 너무 엄혹한 기준이니깐.
거참. 누가 자기중심적 시각인지 모르겠군. 13월이야말로 본대로만 말하는 거 아닌가?
그 이전의 발단은 학사신공의 성공으로 선협 추천해달라는 글이 꽤 많았거, 그건 당연히 비슷한 류의 소설을 추천해달라는 건데 국내에 촉산기협전과 촉산객의 1/10 겨우 번역해놓은 절판작을 매번 밀며,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을 수준 낮고 천박하다고 몇 개월 넘게 말하던 게 촉산무새인데 그건 알고 하는 소리인가?
그나마 김용 작품만 괜찮은데 김용도 이수민 제자고, 13월 네가 좋아했던 듯한 군림천하도 매번 까는 글을 올렸는데? 미디어고 뭐고 취향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기가 미는 촉산 한 작품만 주구장창 최고라며 하며 정작 촉산이 왜 명작인지 제대로 설명 한 번조차 안 하는데 납득이 가는 게 맞냐?
여기까지가 해당 키배글에 대한 내 생각임.
그건 해당 키배글이 아니라 해당 인간에 대한 평가인데 내가 ㅇㅇ←유동닉들이 어떤 인간인지 구분해서 기억하고 무갤글을 읽지도 않고 일반적으로 디시하는 놈들이 그럴것 같지도 않아서 그건 말을 못하겠는데?
걔는 기본적으로 답정너였고, 당시 게시판에서 말한 선협은 네가 말한 기환무협이 아닌 2010년대의 트렌디한 선협이었는데, 니가 그런 식으로 장황히 얘기한 건 오래 전 일이라 핀트를 잘못 잡은 거 같다. 그당시 내가 그렇게 쓴 거는 다시 말하지망 학사신공 같은 소설 추천해달라는 글에 촉산 들이밀며 무지성 찬양을 촉산무새가 했고, 또 누가 그걸 서유기 예를
그런거 구분이 가능한건 ㅇㅇ 본인만이 본인 글인줄알고 그 이외에는 죄다 타자화 되어버리는데 뭐. 유동끼리 쌈박질 하는거 당사자들끼리나 분통 터지고 열받지 타인들은 그거 알아보기도 쉽지않음.
들며 요즘 작품 말하는데 구석기 시대 작품 말한다는 식으로 얘기했고 그걸 촉산무새가 촉산이 선협의 원조인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말하다가 키배가 된거다.
지금 이 글에서 몇몇이 얘기하듯 촉산이 선협의 시조인가를 따지던 게 아니라, 요즘 나온 소설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절판작이자 번역이 되다 만 소설을 들이밀어 그렇게 된 거라고.
그것도 이야기야 할 수 있지. 영화화도 되고 2차 창작물도 김용만큼은 아니나 나오긴 하는 작품인데 이야기하는거야...
응 알겠다.
13월이 무갤에 애정이 있고 어느 정도 연배가 있을 거라 생각은 하는데, 나도 애가 대학 갈 정도로 나이를 먹었으니 좀 편하게 써도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 네 말대로 촉산무새가 영화 촉산 등 2차 매체나 그 영향력을 말했거나 촉산이 어떻게 매력적인가를 조금이라도 설명했다면 네 말에 수긍했을 거다. 그런데 몇 번을 말하지만 촉산 최고 미만잡이라는
기본 자세에 다른 갤럼들이 다른 소설 이야기를 하는데 매번 촉산을 들이밀며 깽판를 쳐서, 몇몇 짜증난 갤럼들이 구석기 유물이니 증기기관이니 하며 댓거리를 하다가 키배를 뜬 게 사건의 전말인데 이걸 양비론식으로 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뭔말인진 알겠으나, 그걸 당사자들끼리나 알지 내가 ㅇㅇ들이 쓴 글 뒤의 아이피까지 기억해서 이건 얘가 이야기했고, 저건 쟤가 이야길했고를 어떻게 기억하겠으며 그들사이에 어떤일이 있는지까지야 어떻게알겠냐. 난 해당 키배글에 대한글을 쓴 것이고, 이 본문또한 해당 키배글에 관한 글이잖냐.
절대 네가 말한 식의 고전무협이나 2차 매체로서 촉산 이야기를 못 받아들인 게 아니라고. 나도 진짜 촉산검협전 제대로 된 감상이나 하나 촉산무새가 썼으면 그렇게 말 안 함. 그냥 취존하지.
그러니까 당사자들끼리 아는 사정을 모른 채, 네가 나 보고 자기중심적이니 뭐니 한 건 경솔한 행동이라고.
그리고 해당글의 참전한 ㅇㅇ는 크게 셋인데 그 중 촉,중 둘은 둘다 뭐 인신비방의 입씨름만 했지, 특별히 논지를 전개할 지성도 없어서, 넌 양비론으로 접근하지 말라고 하나 객관적으로 저 글을 보고 키배를 본 사람들이 양비론 외에 뭔생각이 들겠
겠냐? 뭔 전개가 안되는데.
니가 중생무새냐? 아니면 다구리친 일인이라는 제 3의 ㅇㅇ냐?
거참... 중생지는 좋아하지도 않는구만 중생무새 소리까지 듣네.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유플러스 122.43이고, 그 글만 보고 그런 생각을 한 건 이해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다 안다는 듯이 남 훈계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너야말로 촉산무새 닮아가냐...
이봐, 내가 너한테 자기중심적이라고 해서 기분나쁘다는게 니가 댓글을 쓴다는 건데. 내가 너한테 자기 중심적이라고 했다고 받아들이는 이유가 뭔지를 알아야 할거 아니냐? 즉 해당 댓글에 참전한 유동은 촉/중/제 3의 ㅇㅇ한명 크게 셋인데 니가 제 3의 ㅇㅇ한명이라면 난 너한테 자기 중심적이라고 한게 아니니깐 그 부분을 이야기 해주려고 물어보는거다.
내가 기억하기론 한 대여섯 명 글 썼던 거 같은데 3명 밖에 없다고? 몬발켜씨 얘기한 걸 봐선 같은 글 말하던 걸로 알았는데? 일단 내가 촉산도 중생도 아니긴 하다만, 네가 말하는 제 3의 ㅇㅇ 인지는 모르겠다. 몇 년째 유플러스 통피 122.43으로만 글 올렸으니 알아서 확인해봐라.
이래서 유동닉 특정하기가 어렵다니깐.
그리고 이게 나한테 한 말이 아니었다고? '대강 귀동냥으로 들어서 알고있으니깐 말이다. 그걸 단순히 틀딱의 개소리로 치부하거나, 눈치없는 병신취급 하는건 그냥 너무 자기중심적인 시각이니.' 누가 봐도 나한테 한 말 아냐?
한마디 보탠 ㅇㅇ들 말고, 거기서 몇마디 이상써서 제대로 참전했다고 말할만한 ㅇㅇ가 3명이라는거다. a는 촉산, b는 중생, 3번째가 아마 너 같은데 a랑 b는 욕이나 했지 서로 논지전개 자체를 하지 않았다.
ㅇㅇ(121.175)이 병신은 질문도 이해못하노 ㅋㅋ 그래서 무협 얘기할때 김용은 무협이라고 얘기하면 안된다?2021.09.27 19:41:14삭제 ㅇㅇ(121.175)122.43 이 새끼 병신임 ㅋㅋ2021.09.27 19:41:40삭제 ㅇㅇ(121.167)좀 추하네2021.09.27 19:48:58삭제 ㅇㅇ(58.126)121은 진짜 꽉막혀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노 한 50년뒤에 사람들이 전기차 얘기하고있는데 혼자와서 내연기관얘기하는 병신이라고 너가..2021.09.27 23:08:25삭제 ㅇㅇ(121.175)58.126 병신새끼는 반박도 못하고 우기기만 하네 ㅋㅋ2021.09.28 00:12:58삭제 ㅇㅇㅇㅇ(125.141)무협은 이미 6-70년대에 장르가 확립되었는데 김용이 쓴건 무협맞지.2021.
어쨌거나 싸우자는 거 아니면 됐다. 짜증 좀 냈는데 내가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미안하다. 수고해라.
글쎄 내가 지금까지 너를 특정해서 니가 자기중심적이다 라고 특별히 언급한적은 맹세코 없는데 지금 니가 이야기하는걸 보니깐 좀 자기중심적인것 같긴하네 ㅋㅋ
내가 수년전에 키배 뜬 글 ㅇㅇ들 중의 아이피 하나하나까지 다 기억해서 너를 특정할 이유가 뭐가있겠냐. 당시 참전했다니깐 뭐 그럴 순 있다만, 굳이 그거 주제로 글쓴 것도 아니고 댓글 몇개나 달던게 그럴 이유가 없잖아.
셋 다 나 아닌데? ㅋㅋㅋ 거기 '촉산무새가 122.43 병신임' 나 욕했는데, 앞에 내가 쓴 댓글을 안 가져왔네.
촉산검협 읽어보고 얘기하나? 촉산검협은 서유기 같은 먼고전 아닌데? 촉산에 비검, 각종 법기, 원신, 마염, 영수 등등, 사실상 학신이 이런걸 베낀거지. 김용, 반지제와 같은 스타일이 촉산검협.2021.09.27 16:49:53삭제 ㅇㅇ(58.239)너지 여기서 선협얘기하면 맨날 촉산검협전 씨부리고 다닌거2021.09.27 16:50:56삭제 ㅇㅇ(121.175)병신아 반박이나 해 ㅋㅋ2021.09.27 16:51:54삭제 ㅇㅇ(58.239)학신 전에 선협이란 얘기가 이 갤에서 나온적이 있나? 그 이후로 rpg게임스러운 레벨업과 스테이지 형식의 새로운 전개방식을 포괄해 선협이라고 부른거지 그래서 중생지 시강 이건 제대로됨 신선이 있지도 않은데 선협범주에 들어가는거지2021.09.27 16:54:30삭제 ㅇ
저기에 틀딱아 라는 말이 나오고 이전엔 무협갤에서 촉산이 언급된적이나 있냐? 이렇게 말을하지? 그래서 내가 미디어로 2차 창작도 된건데 언급 자체도 못할 이유가 뭐냐는 식으로 이야길 하는거야
내 기억엔 제법 댓글을 많이 달았는데, 니가 보기엔 아니었나 보구만. 뭐, 좀 자기중심적이라는 건 ㅇㅈ함. ㅎㅎㅎ
그리고 난 해당글을 보면 대강 세명의 ㅇㅇ가 싸움을 했구나는 아는데 그 제 3의 ip가 122.43인지, 37039 이런 ip인지 어디 통피인지 이런거 까진 기억하진 않아. 촉산 중생과의 논지 전개는 둘다 처참하고 인신비방 정도에서 머물렀지만 굳이 하나 판정을 내린다면 촉산무새 승리라고 판정을 내리는건 위의 이유와 같다. a/B간의 키배 싸움에선 b가 쌍욕만해서 a가 이겼고, c(아마도 너)와의 싸움에는 a가 답변 회피했으니깐 총평 내리면 c>a>b일건데 이걸 제일 처음의 댓글을 쓰면서 내가 C가 너일거라고 알아차리면서 글을 쓸 수 있겠냐?? 저격도 누군지는 알아야 저격을하지. 저격한것도 아냐 진짜.
그걸 알면서 내가 글을 쓸 능력도 없고, 그런건 대부분의 사람에게 없을거라고 생각해. 암튼 새벽에 이렇게 장문을 쓰게 될진 몰랐어...
난 촉산객으로 촉산을 읽긴 했고, 니가 날 분간하는지 모르겠다만 그 글 이전 게시글까지 포함해서 몇 번이나 얘기하지만 근래 출간된 선협 얘기하는 거니, 절판된 촉산 좀 들이밀지 말라는 논지에서 얘기한 거 였음. 또 몇 번 얘기하지만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선협의 기원 같은 나름 고급적 토론이 아니라, 남들 짜장 먹는 얘기할 때 짬뽕 먹자는 얘기하지 말
라는 글이었다고. 또 몇 번을 얘기하지만 그 놈의 영화나 2차 미디어 얘기가 나오고 그걸 제대로 촉산무새가 논지를 폈으면 이해하고 넘어갔을 거라니까. 지금 중생무새가 지금 중생무새랑 동일인물조차 모르겠고. 어쨌거나 촉산의 영향력은 인정하지만, 그게 개인적으론 옛 작품이라 생각하는 게 결정적으로 읽은 사람이 거의 없지 않냐.
좋은 작품이고 문학사적 위치가 튼실하다고 해도 이런 커뮤니티에서 대다수가 안 읽은 책을 화제로 올리긴 힘들고 올리긴 위해선 상세하고 적절한 설명이 필요한데, 촉산무새는 책 이름만 들이밀며 다른 작품을 깔보는데 나나 다른 사람이나 반감이 들었을 거라는 거지. 누군가 제대로 네 말처럼 촉산과 학신의 관계나 영향을 준 부분에 대해 앞서 말한 적절한 설명과 감상
2차 창작 저 정도로 된거면 그래도 언급은 할 수 있지 않나. 가 내 생각임. 나도 깊게 배운건 아니다만 문화적 콘텐츠라는게 특징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서극이 두번이나 감독했고 드라마도 나오고 하는거 보니깐 만약 누가 언급을 한다면 난 그렇구나 하고 말거임. 어찌보면 선협좋아하는 애들에겐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겠다만 나는 선협 거의 안읽었거든 학사신공 반도 안봤음.
을 밝힌다면 언제나 개추할 의사는 있다고. 그리고 지금 문제는 촉산, 중생 이 둘인지 하나인지 모르는 축생놈들이 끊을 때를 못 끊고 난장을 피우고 있다는 거고.
당연히 당시 촉산이 어쩌니 학신이 어쩌니, 중생지가 어쩌니, 아욕봉천이 어쩌니 하는 글은 클릭을 거의 하지 않았음. 학신에 관련된 글을 쓴건 내가 아마 '이건 뭐 캐릭터 강하질 않고 옅어서 오픈월드 게임 퀘스트 깨는 주인공 느낌이고, 이것도 장르소설 판에서 이거대로의 장점은 있다고 본다.' 정도 코멘트한게 다일거라고 생각됨.
네 생각처럼 정상적으로 사고를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 최소한의 상식은 다 갖췄을 거라 생각마라...
그건 그렇지... 쟤가 저러는거(난 동일인일거 같은데) 누가 좋아하겠냐....
쟤네가 너무 비상식적임 규격외임.
음. 쓴 댓글을 다시 보니 니가 예전 게시물에 가져온 댓글을 네가 한 말인지 착각하기도 하고, 니 말을 오독한 부분도 있어서 엉뚱한 말 한 게 좀 있네. 미안하다.
아니 내가 글을 그리 자세히 글을 못적었다...
내 기억으론 촉산이나 중생이나 서로 쌍욕하고 치고박았는데 13월 기억에는 중생만 쌍욕했나보네? 글 전체적인 논조가 촉산무새한테 우호적인것도 그렇고 자기 댓글에 태클걸면 중생무새인거부터 의심하는 행동하며... 너무 의심스럽네
그리고 취향존중도 정도껏해야 존중해주지, 선협글마다 촉산전짱 나머지 선협은 별로라고 하고 다녔는데 이거보고 개소리라는 말이 안나오게 생김? 누가 자기중싱적인줄 모르겠네
촉산은 완결도 못낸 개병신 아님? 완결 못냈으면 추억보정이고 뭐고 아가리 싸물라고 해
나도 122.43 형이랑 같은 논점으로 다구리쳤음. 갤 간만이네.
내가 그당시 전기차 내연차 글써서 촉산중생싸움 시작시켰음. 진짜 이정도로 정신병자들인줄 알았으면 안쓰는건데 미안하네
혼자서 다중이 하고 있는건 맞는것 같음
해리성 정체장애
와 찾아보니까 이거... 진짠거 같아서 무섭네
무갤 빌런 3인방인가
그 이전에도 기승전이수민이긴 했는데 이 정도로 흑화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 인생을 무갤 깽판에 갈아넣은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유독 DC가 도배하는애들이 많아. 옛날 DC 뭐 매크로돌리고 추천조작하던 문화가 남아있는건지 뭔지?
무협 선협갤로 이주 ㄱㄱ 정신병자들 차단함
오랜만에 무갤 왔더니 ㅋㅋ 개웃기네
인생 참 알차게들 사네 오랜만에 전흠 팬픽 재독하러 왔다가 웃고 간다 ㅋㅋ
정신병자새끼들 ㅋ
쟤들땜에 무갤 망함 ㅋㅋㅋㅋ
ㄹㅇ 애비시발ㅋㅋ
ㄹㅇ 무협이노
심마가깊노..
삼일 밤낮으로 싸웠다 존나 무갤스럽노 ㅋㅋㅋㅋㅋ
삼년임 ㅋㅋ
저 심마를 이겨내면, 이제 원영기에 오르는거임?
시초든 뭐든 촉산검협전 볼수는 있나? 볼 방법도 없고 애당초 한국에 완역된적도 없는 소설이더만..
소~름이다. 무슨 호러영화 보다 무섭녀. 내 주변에 저런 사람들 없기를
비하인드 알고나 소름돋네
씹개추 ㅋㅋ 오랜만에 댓글까지 다시 보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