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적으로 는 내가 군대갔다온 시점인지 갔다온 시점인지 정확히 기억안남.


06년~12년사이 정도 될듯함.



내용은 무슨 말단 공직자? 서생? 같은 역할이고


자금성 배경이었던걸로 기억 막 금위의 나오고 했던걸로 기억하니까


무술 하나도 쓸줄 모름 근데 이 양반이 


무공서적 분석을 기가 막히게 해서 


정체를 숨기고 무림 고수들한테 님 이거 잘못됨 수정 하셈


이렇게 하면서 전개되던 소설인데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