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말고 전쟁터에서 맨몸으로 싸우는데
그거 보고 적군 병사나 아군 병사가 주인공 부르는 별호 뭐로 하면 좋을까.
싸우는 건 기가 맥혀서 매번 살아서 옴
투귀
ㅇㅇ수라 같은것도 괜찮을듯? 전쟁터랑 아수라랑 이미지가 잘 맞기도 하고. 앞에 ㅇㅇ은 주로 쓰는 무공 붙여서 만약 금강권을 쓰는 애면 금강수라 이런 식으로도 좋고, 인물의 특징 같은게 들어가도 좋고. 철혈수라, 귀면수라 같은거? ㅇㅇ살 같은 별호도 괜찮을꺼 같고.
혈로귀환(血路歸還)이나 뭐 그런 걸로 붙이면 되겠네.
關心兵士 이게 딱이네
투귀
ㅇㅇ수라 같은것도 괜찮을듯? 전쟁터랑 아수라랑 이미지가 잘 맞기도 하고. 앞에 ㅇㅇ은 주로 쓰는 무공 붙여서 만약 금강권을 쓰는 애면 금강수라 이런 식으로도 좋고, 인물의 특징 같은게 들어가도 좋고. 철혈수라, 귀면수라 같은거? ㅇㅇ살 같은 별호도 괜찮을꺼 같고.
혈로귀환(血路歸還)이나 뭐 그런 걸로 붙이면 되겠네.
關心兵士 이게 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