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막 본좌의 삼성 공력이 담긴 검식을 막아내다니..!
이런 때 공력이라는 단어가 쓰이는데요.
여태까진 그냥 1할의 공력 2할의 공력이런 뜻인줄 알았는데
어제 보던 무협소설에서 12성 공력(????) 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이거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실 고수분을 찾습니다.
이런 때 공력이라는 단어가 쓰이는데요.
여태까진 그냥 1할의 공력 2할의 공력이런 뜻인줄 알았는데
어제 보던 무협소설에서 12성 공력(????) 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이거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실 고수분을 찾습니다.
작가 설정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긴 한데, 의미만 두고 말하자면 '한계나 역량을 초월한 힘' 정도로 보는 게 맞습니다. 일반적인 무협에서 무공의 대성을 뜻하는 수는 10으로 10성을 대성으로 삼는 작가들이 많은데, 여기서 한층 더 나아가 12를 기수로 잡고 12성을 대성으로 잡는 작가군이 일부 있습니다. 동양에서 시간을 셀 때 쓰는 십이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이걸 제외하더라도 통상 어휘에 십이분이란 말이 있어 '충분한 정도를 훨씬 넘는 정도로'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십이성이란 말은 이런 말의 활용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아하 경지에 따른다는 뜻이었군요. 저는 또 내공의 양을 칭하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당.
x할의 내공=자기 내공의 x0퍼센트 x성의 공력=자기 스킬레벨이 x레벨이라는거(3성이면 스킬레벨 3랩이란거. 10성,12성,대성의 경우엔 스킬레벨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