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으로 환생 한 걸로 나오는데 큰 사건이나 기연도 알고 누가 어떻게 될 놈인지도 알고 이거 말이 됨?게임 속 주인공이 현실로 환생해서 그 게임을 즐기다 죽고 게임 속 과거로 환생 했단건가?
스포인데 말하자면 설정오류라기 보다는 설정자체가 가짜인 그런거
나도 다 봐서 스포는 아니고 내 말은 그 가짜인 설정 자체가 말이 안되는 오류라는거지
설정상 주인공이 현실에서 게임을 했고 그 게임속으로 들어온 설정일텐데 아는게 정상아냐?
그러니까 게임이 배경인데 게임 속 케릭터인 교주 분혼이 현실로 환생했다가 그 게임을 즐기다 죽고 다시 게임 그것도 과거로 환생해야 미래를 아는게 말이되는거지
어디서 오류를 느꼈는지 잘 모르겠네
주인공이 현실의 인물이 아니라는게 오류지 게임 속 인물이였잖아
소설을 끝까지 아직 안읽은건가? 독고유아의 미래예지라고 보면 됨 천자망기술 같은 부류의 극한으로 그걸 미리 알고 분혼이 그걸 아는거임
근본적으로 배경이 게임이 아니라서...
에~다른 혼들이 갇혀 지낼 때 태어난 친구들이 어떻게 성장할지를 안다고? 그런 설명 자체가 없을텐데
선역은 나름 대작임 중생지 주인공 모티브가 선역 중인공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아니 게임같은건 존재하지않았고 다 독고유아가 남긴 예지일 뿐이고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맞는게 없고 기억이 떠오르지도 않는다는 설명을 직접하고 넘었갔는데...
어떻게 암? 이런 의문은 의미없어 걍 미래를 예지한거임 원길대사가 예언같은거 날리는거처럼 작중에서 독고유아는 걍 신임
음 이렇게 설명하니까 살짝 납득이 가긴하는데 500년전 남긴 예지가 너무 디테일하지 않음? 땡중들 예지 좀 했다가 골로가는 부분도 있고
혹시 선역도 봄? 초반이긴한데 가독성이 엉망이라 계속 봐야되나 싶어서
과하게 디테일 한거는 뭐 걍 독고유아는 역시 개쩌는구나하고 넘어가는 수밖에..
선역은 번역이 유난히 안좋고 또 개인적으로는 그 선역 아욕 일념 3개다 보다가 관두고 그 작가 자체를 굉장히 싫어해서
댓글ㄳ 우선 볼게 없으니 좀 더 참아보고 도저히 안읽히면 던지는걸로 ㅋㅋ
그건 설정오류가 아니라 그것 자체가 하나의 또다른 설정이라고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