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책마다 달라서
없진 않은데 많진 않죠. 독자들이 싫어할만한 요소이니
보통 얻어맞아서 무공 잃고 힝구힝구 하다가 깨달음 얻어서 갑자기 강해지는 스토리가 먾음
있음 좀 장편에 소설에 등장하는 거 같음
그런건 책마다 달라서
없진 않은데 많진 않죠. 독자들이 싫어할만한 요소이니
보통 얻어맞아서 무공 잃고 힝구힝구 하다가 깨달음 얻어서 갑자기 강해지는 스토리가 먾음
있음 좀 장편에 소설에 등장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