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은 여기저기 흥미진진한 클리셰 따왔는지 기대하게 만듬 (난 이것도 작가들 대가리 존나 굴린 산물이라고 생각했었다 ㅅㅂ)


2 환생 후 (요즘 흔한 전형적인 클리셰) 클리셰는 진중한걸 따왔는데 뜬금 농담 따먹기를 시전함 (어 뭐지? 이것도 광마회귀?)


3 환생이라 그런지 추억팔이를 시전하는데 존나 지루하다 맥이 끊긴다 (나루토 하따 추억팔이)


4 작가놈이 꼰대 기질이 있는지 주인공이 주변인물 상대로 어줍잖은 마인드를 자주 어필한다 


총체적으로 작금의 한무는 어줍잖은 작가들이 어울리지 않는 클리셰와 마인드를 비벼만든 개쓰레기같은 졸작들만 난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