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눈의 기사 전설이 있었고마지막 연인이 죽고나서 녹색보색에 봉인본인 한쪽눈에 박아버리는 충격적이고도 슬픈 이야기결국 본인이 녹색눈의 기사 전설이 됨결말이 존나 슬프고 멋있고 충격적이네
어릴때 읽고 결말때문에 엄청 싫어했었음 처음보는 새드엔딩에 열린결말은 어린맘에 못버티겠더라
최애 소설 어릴때 두번 읽음 녹보석의 기사 여운 지렸다
아니 세번 읽었나 언젠가 태양의 탑까지 해서 연대기 한방에 조져야지
다시 읽으려면 엄두가 잘 안나지만 막상 다시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한번에 달림 - dc App
지금 봐도 잼씀??? 어릴때 본거라 또 봐도 잼쓸지 몰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