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이 안남;;


10대 때 본 작품인데 주인공은 중년이였고 오로지 단도만 사용 적들은 목이 뚫려 비명횡사했고 천하제일인으로 통함

 

성격은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느낌 술을 좋아했고 미녀와도 사기고 라이벌 느낌의 과묵한 떠돌이 젊은 칼잡이를 만남


후반에 그 젊은 칼잡이와 협공으로 최강의 적을 죽이고 마무리


주인공도 매력있지만 젊은 칼잡이가 매력 터졌던 기억이 남 얽혀있던 미녀들도 좋았고 등장인물이 살아 움직인달까 


제목도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