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장천병이라고 부르는데, 선계가 만들어질 때 같이 생겨난 보물임... 오래 된 물건에는 영기가 깃들 수가 있고, 의식이 천천히 생기는데, 이것을 '기령'이라고 부름... 장천병에도 영기가 깃들어서 기령이 생겼는데, 이걸 병령이라고 부른다. 선계에서 제일 센 수도자를 도조라고 부르고, 그 아래에 대라선이 있고, 그 아래 태을선(태을옥선)이 있고, 그 아래 금선이 있고, 그 아래 진선이 있고, 그 아래에 대승기가 있다. 수천만 년 전에 3천 명의 도조들이 패를 나눠서 패싸움을 벌인 적이 있다... 그 때 도조의 공격을 받은 선계의 땅이 일부가 떨어져 나가서 큰 조각은 영계가 되고, 더 작은 조각은 인계가 된 것이다... 한립이 태어난 곳은 바로 인계... 나중에 화신기가 되어서 영계로 비승한다.
몬발켜(nahjexud924l)2023-04-25 16:41:00
답글
누가 처음 장천병을 발견하고 소유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구원도조가 이 장천병을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문파 구원관에 보물로 보존하고 있었다. 그런데 구원관 소속의 진선 한 명이 보물을 훔쳐 달아날 생각을 하다가 하필이면 장천병을 훔쳐서 튀었다. 뒤쫓아온 애들에게 공격을 받았는데, 선계에서는 숨을 방법이 없어서 그대로 하계인 영계로 튀었다... 이 때 공격을 받아서 장천병을 잃어버리게 되었는데, 병령은 마계(영계와 동급)로 떨어지고, 장천병은 인계로 떨어져 버렸다. 한립이 칠현문에 입문해서 산에서 발견하게 된다. (미래의 한립이 과거로 돌아와서, 과거의 한립이 발견하기 쉽도록 슬쩍 자리를 바꿔 놓았다)
몬발켜(nahjexud924l)2023-04-25 16:48:00
답글
곤오산 파트가 길고 지루한 점이 있는데, 그 부분을 스킵해도 된다... 그러면 한립이 원영 후기가 되고, 곧 화신기가 되고, 그리고 비승하는 것까지 될 수 있다.
원 패턴이라고 생각하여 재미가 없다면 그냥 던져도 된다... 영계나 선계도 그런 패턴이 반복될 테니까...
몬발켜(nahjexud924l)2023-04-25 16:52:00
한립이 화신기에 올라서 인계 숨은 강자 노릇 하다가 영계로 감
영계는 인족이 허접한 종족으로 나옴 한립은 인족 병사로 시작하고 어느정도 적응한 다음에 영계를 싸돌아댕기 그 와중에 잡혀서 고문도 당하고 쫓기기도 하고 마계로 놀러가기도 하다가 결국 영계지존이 되어 여친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됨
익명(106.102)2023-04-25 22:00:00
답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한립은 이제 선계로 가야 될 시간임을 깨닫고 선계로 비승을 함 근데 도중에 사고가 터져서 기억과 힘을 잃게 됨
뭐 힘은 대충 금방 찾고 역시나 싸돌아 댕기다가 인계 제일 검객으로 알려지기도 하고 시간 여행도 가끔 댕기다가 딸내미를 만남(?) 영계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도 자식이 없었던 한립이건만 갑자기 딸내미? 암튼 이 딸램은
익명(106.102)2023-04-25 22:03:00
답글
윤회전이라는 곳의 소속된 여자임 둘은 서로 핏줄인줄도 모르고 같이 놀게 되고 한립도 윤회전에 들어감
근데 응? 윤회전주가 한립이었네? 알고보니 윤회전주는 선계지존인 시간도조에게 패배하고 과거로 도망쳐온 한립이었던 거임.
딸램은 이 한립의 딸이었고 암튼 도망치던 중에 호리병을 잃어버렸는데 그게 우여곡절 끝에 인계에 있던 한립 앞에 떨어졌던 거이뮤
익명(106.102)2023-04-25 22:07:00
답글
암튼 세상에 자신이 둘이란 것에 충격을 먹기는 개뿔 아무렇지 않게 떨어져나간 한립은 역시 회계등등 여기저기 싸돌아 댕기며 힘을 키움 시간여행도 다니며 스승도 생기고
그렇게 힘을 키우던 한립은 어쩌다보니 학신 마지막 보스인 시간도조와 맞짱을 뜨기 됨 열심히 다굴을 놓아 시간도조를 때려죽인 한립은 정천병에게 발리게 되고 끝내 선계 지존으로 만족을 하게됨
익명(106.102)2023-04-25 22:16:00
답글
그리고 최강자 장천병은 선계를 떠나 세상 곳곳을 평정하는 여행을 떠나게 되지.
결론: 신비한 약병이 진 주인공임
학사신공 세계관 빅뱅할때 같이 튀어나온 선천 보물 안에 모든 법칙이 들어있음
곤오산 부분부터가 고비이긴 하지.
이걸 장천병이라고 부르는데, 선계가 만들어질 때 같이 생겨난 보물임... 오래 된 물건에는 영기가 깃들 수가 있고, 의식이 천천히 생기는데, 이것을 '기령'이라고 부름... 장천병에도 영기가 깃들어서 기령이 생겼는데, 이걸 병령이라고 부른다. 선계에서 제일 센 수도자를 도조라고 부르고, 그 아래에 대라선이 있고, 그 아래 태을선(태을옥선)이 있고, 그 아래 금선이 있고, 그 아래 진선이 있고, 그 아래에 대승기가 있다. 수천만 년 전에 3천 명의 도조들이 패를 나눠서 패싸움을 벌인 적이 있다... 그 때 도조의 공격을 받은 선계의 땅이 일부가 떨어져 나가서 큰 조각은 영계가 되고, 더 작은 조각은 인계가 된 것이다... 한립이 태어난 곳은 바로 인계... 나중에 화신기가 되어서 영계로 비승한다.
누가 처음 장천병을 발견하고 소유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구원도조가 이 장천병을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문파 구원관에 보물로 보존하고 있었다. 그런데 구원관 소속의 진선 한 명이 보물을 훔쳐 달아날 생각을 하다가 하필이면 장천병을 훔쳐서 튀었다. 뒤쫓아온 애들에게 공격을 받았는데, 선계에서는 숨을 방법이 없어서 그대로 하계인 영계로 튀었다... 이 때 공격을 받아서 장천병을 잃어버리게 되었는데, 병령은 마계(영계와 동급)로 떨어지고, 장천병은 인계로 떨어져 버렸다. 한립이 칠현문에 입문해서 산에서 발견하게 된다. (미래의 한립이 과거로 돌아와서, 과거의 한립이 발견하기 쉽도록 슬쩍 자리를 바꿔 놓았다)
곤오산 파트가 길고 지루한 점이 있는데, 그 부분을 스킵해도 된다... 그러면 한립이 원영 후기가 되고, 곧 화신기가 되고, 그리고 비승하는 것까지 될 수 있다. 원 패턴이라고 생각하여 재미가 없다면 그냥 던져도 된다... 영계나 선계도 그런 패턴이 반복될 테니까...
한립이 화신기에 올라서 인계 숨은 강자 노릇 하다가 영계로 감 영계는 인족이 허접한 종족으로 나옴 한립은 인족 병사로 시작하고 어느정도 적응한 다음에 영계를 싸돌아댕기 그 와중에 잡혀서 고문도 당하고 쫓기기도 하고 마계로 놀러가기도 하다가 결국 영계지존이 되어 여친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한립은 이제 선계로 가야 될 시간임을 깨닫고 선계로 비승을 함 근데 도중에 사고가 터져서 기억과 힘을 잃게 됨 뭐 힘은 대충 금방 찾고 역시나 싸돌아 댕기다가 인계 제일 검객으로 알려지기도 하고 시간 여행도 가끔 댕기다가 딸내미를 만남(?) 영계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도 자식이 없었던 한립이건만 갑자기 딸내미? 암튼 이 딸램은
윤회전이라는 곳의 소속된 여자임 둘은 서로 핏줄인줄도 모르고 같이 놀게 되고 한립도 윤회전에 들어감 근데 응? 윤회전주가 한립이었네? 알고보니 윤회전주는 선계지존인 시간도조에게 패배하고 과거로 도망쳐온 한립이었던 거임. 딸램은 이 한립의 딸이었고 암튼 도망치던 중에 호리병을 잃어버렸는데 그게 우여곡절 끝에 인계에 있던 한립 앞에 떨어졌던 거이뮤
암튼 세상에 자신이 둘이란 것에 충격을 먹기는 개뿔 아무렇지 않게 떨어져나간 한립은 역시 회계등등 여기저기 싸돌아 댕기며 힘을 키움 시간여행도 다니며 스승도 생기고 그렇게 힘을 키우던 한립은 어쩌다보니 학신 마지막 보스인 시간도조와 맞짱을 뜨기 됨 열심히 다굴을 놓아 시간도조를 때려죽인 한립은 정천병에게 발리게 되고 끝내 선계 지존으로 만족을 하게됨
그리고 최강자 장천병은 선계를 떠나 세상 곳곳을 평정하는 여행을 떠나게 되지. 결론: 신비한 약병이 진 주인공임
2000화짜리 소설 뚝딱 읽었노 고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