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서 내용이 단편적으로 밖에 기억안남
후반부에 주인공이 상대방의 오감을 지배할 수 있을 경지가 되서
여자들 목욕하는거 대놓고 보는데 인식을 못해서 모르고
만져도 촉감을 못느끼게 해서 막 만지고
요것만 보면 야설같은데;
소설 마지막에 사문?의 어른들이 와서 제재하려니까
손짓만으로 바깥에 천둥치고 번개치게 하면서
본인은 이제 그냥 자연재해 같은거니까, 그냥 그런거라 생각하고 날 어찌할 생각하지 말라고 하니까 이게 실환지 우연인지 긴가민가 하다가 다 돌아갔음
세글자? 제목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요것만 보고도 아는사람??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