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 나듯 재미가 있긴한데 뭐라 해야되나 우주 배경에 뜬구름 잡는식으로 싸우다보니 몰입도가 확 떨어지네
예를들어 적이 단검을 던졌는데 주인공은 하늘이 어쩌고~ 우주의 영을 취하고~ 떠드니 우주가 들썩이며 균열이 생기고 막 기가 모여서
주인공한테 빨려오고 저 우주 멀리 있던놈이 눈치채고 또 어쩌고 떠들고 이게 한 장 넘어감
단검 언제 오냐고 ㅅㅂ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라며 현타 존나 오네 ㅋㅋ
가뭄에 콩 나듯 재미가 있긴한데 뭐라 해야되나 우주 배경에 뜬구름 잡는식으로 싸우다보니 몰입도가 확 떨어지네
예를들어 적이 단검을 던졌는데 주인공은 하늘이 어쩌고~ 우주의 영을 취하고~ 떠드니 우주가 들썩이며 균열이 생기고 막 기가 모여서
주인공한테 빨려오고 저 우주 멀리 있던놈이 눈치채고 또 어쩌고 떠들고 이게 한 장 넘어감
단검 언제 오냐고 ㅅㅂ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라며 현타 존나 오네 ㅋㅋ
전체적으로 학신 선계급 아무말 대잔치 현타 심함
이근 특유의 아무말대잔치 좆같지. 잔야 이딴것도 개똥폼 잡는 아무말대잔치. 중후반부되면 본격 아무말대잔치 허상본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이근이 좀 필력이 별루고, 유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