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 고무림 초기감성 시절까지 괜찬았지만 시대가 변함
옛날 대여점에서 책 읽던 시절의 감성은 끝났어 인정할 건 해야지
대 웹소설 시대인데 대형플랫폼(카카오,네이버,리디북,문피아등등등)
요즘 플랫폼에서 밀어주고 인기있는 작품이 생기면
당연히 분량을 늘릴 수 밖에 없지
작가가 10권 생각하고 글 썼더니
재밌어
인기많아져
돈도 벌어
플랫폼에선 분량 늘리라 해
그러면 10권,20권 생각하고 쓴 글이 30권, 40권이 되는 이유 아니겠니?
양판소설이라고 욕먹어도 상관없지 왜? 돈이 되니깐.
그렇게 쓰다보면 욕도 처먹는게 당연한거고
늘려쓰니 필력이니 하는소리도 나오는거고
특히 무식한새기들(요즘세대)이 필력운운하는데
기성세대 무협작가들한테 필력운운하는게 아이러니 할뿐임.
필력이 없는게 아니라 그렇게 안 쓰는거.
옛날처럼 글 쓰면 돈이 안돼거든.
옛날 한권씩 읽던 시절이랑
요즘 한챕터(1화)씩 읽는거랑은 180도 다른 느낌이란건 알지?
책으로 보던 그 감성들을 요즘엔 이해못한다 이거야
옛날처럼 풍경.배경.인물.묘사로 한챕터 쓰는순간
실시간으로
악플댓글 처달리면서
배민마냥 평점테러에
내용이없네.노잼이네.뭔내용임?진짜 이지랄하면서 욕처먹음ㅋㅋㅋ그게 현시대임;
무협소설에 대부격인 용좌임이 등이 지금 무협작품 써도 ㄹㅇ 욕처먹을거임;
정말 안타까운건 양판소 공장 돌아가듯이 찍어내는 요즘감성의 무협소설들땜에
눈이 많이 낮아져 있는데..
진짜 필력좋고 글 잘쓰던 '작가'들이 사라지고 글을 안쓰니깐
수준 높은 명작수작 무협들을 찾기가 어려워 안타까울 뿐이다
그렇다고 시발..
왠지 좋은 글 같다. 근데 '용좌임이'에서 용좌는 누군지 알겠고 '임'은 임준욱 같긴하고 '이'는 누구 말하는거임?
알거같다. 이재일 말하는거군
용좌임이장이라고 적을려고 했으나 장경작가님이 작고하셔서 뺌
별로 공감 안감. 그런 이유라면 판타지 등도 마찬가지여야 하지. 그리고 수준 높은 명작수작 무협들은 과거에도 별로없었지. 그나마 이수민,김용 정도가 명작이지 나머지는 필력이 떨어지거나, 군림천하같이 개유치하거나 등등. 또, 지금도 학신, 레벨업, 일념 같은 작품들이 나오지. 물론 이런것들은 작품성이 김용 같은 명작에비하면 좀 떨어지긴하지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명작의 기준이 틀린거지. 니가 생각하는 명작 기준이 김용이면 앞으로도 명작소리 못 들을거고 한국무협 작품들중에 명작소리 들을만한거 없음; 학신 레벨업도 지금시대에 마케팅 흥행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20년전에 나왔으면 개욕 쳐 먹고 그냥 흔한 수작중 하나라고 생각할걸
레벨업 이딴걸 명작이라 하니까 답이없지 ㅋㅋㅋ
그럼 니가 써보렴
무협 안죽었는데 왜 죽임
특히 무식한새기들(요즘세대)이 필력운운하는데 필력이 없는게 아니라 그렇게 안 쓰는거 이 대목에서 웃어야되냐? 분량 늘린다고 일부러 안 쓰면 욕 처먹어야지 욕한다고 무식한 새기들? 존나 웃긴 새기네
돈 벌려고 분량 늘려서 필력 망치든 어쩃든 작가 선택이고 필력 딸린다고 욕 하는건 독자 몫이다 새기야 필력운운한다고 무식한 새기들이라고 욕 하는 너도 딱히 유식해 보이진 않어
안 맞으면 안보면 됨.말장난한다 분량 늘린다? 안보면 됨. 간단함. 니 댓글에 기성세대작가들한테 <-부분이 빠졌네 난독증새기야 무협 1화도 못쓸새끼들이 기성세대무협작가들 욕하는건 맞는건가? 눈스타하면서 프로게이머 욕하는거랑 똑같은거지 틀니새기야 유식은 ㅅㅂ ㅋㅋ나 유식해 ?라고 글 썻냐? 글을 제대로 쳐 읽어 새끼야 소설볼때 스킵하지말고 한장면 생각하고 읽으라고 난독새기야
아 그러니까 니 주장은 프로들 하는거에 토달지마라? 이새기 논리가 새롭네 ㅋㅋ 내 돈 내고 보는데 드럽게 못하면 어이구 우리 형님 요즘 컨디션 안좋은갑다 파이팅 이 지랄하는 씹선비 논리네
그리고 새기야 니가 무식을 들먹이니 유식을 들먹인거여 새기야 글의 맥락도 모르는 새기가 난독 운운하네 ㅋㅋ
ㄹㅇ 팩트는 취향존중을 할줄 모르는 니같은 새끼들이 '여기저기' '욕'하고 다니면서 활발하게 '똥'을 싸고 다니기 때문임. 맞지 않냐?
작가 데려다 놓고 면전에서 욕 할수 있으면 똥 싸고 댕겨 방구석 여포새끼야 앞에 있음 주둥아리 꼬매져서 아무말도 못할새끼가 넷상이니깐 신나게 욕하고 다니겠지 책보다 욕나오면 혼자 ㅄ같은소설이었네 하고 안보면 돼 굳이 헐뜯을 필욘 없지 새끼야 이 비융신새기는 나이를 처 먹어도 똥으로 처먹었네
지랄하노 작가 앞에 있다고 작품 욕을 왜못함? 니가 말하고도 안이상하냐 개병신 틀딱 꼰대새끼노. ㅋ ㅋ
그리고 덧붙이자면 재미없거나 니 취향 아니면 그냥 하차하는게 어려움? 누구말대로 악플을 달던 욕을 하던 자유지만 다 보는 작품에다가 씹노잼 쓰레기니 개연성이니 필력운운하는 악플 쳐 달면서 별점테러할 이유가 있을까? 뭐 원수라도 졌으면 몰라도; 니한테 별 맛없다고 배민에 악플달고 별하나 다는꼴 아님? 어딜가더라도 그런 댓글보면 드는생각이 참으로 무식한병신새끼들이구나 한무 망하는데 이새끼들도 일조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써 봄.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그냥 니 논리가 우스워서 그래 기성작가든 프로게이머든 드럽게 못해서 독자가 관중이 맘에 안들면 욕박는게 자연스런 현상이고 당연한 권리인데 그걸 마치 잘못인냥 무식한 새기들로 몰아가는 니 하찮은 논리 말이야 욕도 먹어야 발전도 하는거여 이 유식한 새기야 ㅋ
그래 무식한새기야 그 나이 처먹고 무분별하게 돌아댕기면서 욕하고 다녀 니 자유니깐.. 발전은 ㅅ1발 10년째 양판무협 나오는꼬라질 보고도 발전거리네 ㅋㅋ
발전 못하는걸 욕하는 독자한테 떠넘기는 웃긴 새기일세 ㅋ 니가 전제를 달았잖아 돈 벌려고 분량 늘리고 그렇게 쓰다보니 필력 딸리고 욕먹는게 당연한거다 이렇게 전제달고 필력운운하는 무식한새기들이라니 그러니까 개소리라는거여 애초에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벌점테러하고 욕박는 놈이라고 한정을 하던지 신박하게 웃긴 새기일세 ㅋㅋ
기성작가중에 아쉬운 사람도 있는데 아닌 사람이 대다수임 소설에 대단한거 바라는게 아니고 최소한 인물들이 나이 경험 경력 경지 세계관 앞뒤 내용에 개연성이 있는 어울리는 합리적묘사를 하길 원하는데 이거를 안지키면 그냥 븅신같다 이건 취향의 영역이 아니고 다른게 아니다 경험 없는 중학생이 쓴 글 같으냐 아니면 돈 받는 프로 작가가 쓴 글 같으냐의 틀린 차이지
무림 고수에 환생하든 전생하든 회귀했든 나이가 20넘고 사람 베고다닌 노련한 중늙은이들이 하는 짓은 21세기 현대mz세대니 이게 맞냐? 아예 컨셉이 그쪽이면 내가 이런 말을 안한다 글의 컨셉이 두서가 없으면 몰입이 안되고 반복될 수록 거슬리기 시작하고 결국 던지지 라노벨 세대라 그렇다는것도 라노벨을 우습게 생각하는거지 이런데는 복합적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 라노벨시대에 좋게 생각하면 무협 폭들이 넓어지고 작가폭도 많이 늘었다는거 인정함. 글의 깊이가 얕아진것도 사실임. 여러 복합적인 이유도 있다고 생각함. 무협다운 무협소설이 안나와서 그러는 넋두리임.
나도 그냥 속상할뿐임 아쉽고 다 무협팬이지 진심으로 다툴이윤 없음 에휴 나는 하다하다 문학도 아니고 짱협에 돈 쓰는게 화가 치밀음 장르소설에서까지 파이 뺏겨야하나 더 열받는거는 이것도 이미 과거작이고 완결난 작품이라는게 아~ 도주만리행 2부 보고싶다
견마유지로님이 계시다
솔직히 말해서 신무협 작가들보다 절대적인 문장력은 많이 떨어지긴함. 추세 바뀐거 감안하더라도 그 시절 작가들 몇몇이 압도적으로 뛰어났음.
아무리 데포르메하는게 추세긴해도, 단문이라도 몇권 읽다보면 기본 문장력이야 밑천이 있어서 대강 보이지. 한두페이지로야 알기힘들어도. 근데 그 시절에는 무협을 문단글처럼 쓰는게 유행이라 장르적인 맛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사실 신무협작가 몇몇이 유난히 출중한 세대라 거기랑 비교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음. 그 전의 서효원 사마달 금강 이런 작가들이 오히려 요즘 작가들이랑 비슷하지 않나 싶음. 걍 도식화된 설정으로 유행하는 테마로 쭉쭉나아가는
그래도 문이 넓어지고 시장이 커진 만큼, 글쟁이s 백수귀족, 검미성 같은 작가들(개인적으론 지구식 구원자전형 쓴 외투같은 사람도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함) 처럼괜찮은 작가도 많이 생긴듯.
ㅈㄹㄴ
한백림꺼보셈그럼
정통 무협은 어찌써도, 중국땅에 9대문파 5대 세가등 3대가 = 김용 -고룡-와룡생을 벗어 날수 없음. 해서 중국작가도 마찬가지니까 웹소설이 선협으로 넘어간 것임. 새로 판을 짜야 하니까..
갠적으로 이재일의 서문반점을 정말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아예 돈이 안되는 수준이라더라. 정확한 수치는 말 안해줬는데 어림짐작 월 100언저리아닐까 싶더라..놀랬다 난 그거보고..
판타지는 분량늘ㄹ기기많던데
요즘세대 = 무협안봄 방구석에서 늙어뒤져가는 세상물정 모르는 틀딱새끼 혼자 착각속에 빠져사는중
되돼 구분도 못하는 저학력세대가 일침이라고 이런글 쓰는거 보면 진짜 한국 연공서열이 병신들 주제망각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듯..
화산귀환 같은건 존나 많이 보더만
이런새끼 특징 광마회귀같이 요즘 시대에 맞게 잘쓰인글은 이악물고 외면함 그냥 자기가 늙어서 도태된거 인정을 못함
뭔 시발 ㅋㅋ 그당시 무협은 잘나간줄 아네 ㅋㅋ 대여점 무협가지고 물고빨고 하는거 역겹다
니가 그게 필력이 좋게 느끼는건 감성이 틀딱 감성이라 그런거야
그리고 존나 병신인게 골베 순위권에 있는게 양판인게 뭔 무협만의 얘긴도 아님 뭘 '한국무협'이 망한 이유 ㅇㅈㄹ 옜날에도 골베가지고 한국 판무가 망하네 마네 너처럼 지릴발광 떠는놈들 많았지만 시장은 갈수록 커짐
이딴 개병신같은 글이 념글이라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병신들이나 상주해있으니 갤망해가지고 2달다되가는 글이 념글 최신 2번쨰 ㅅㅂ ㅋㅋㅋㅋ
좆망갤다운 좆망글
40,50만 읽으니까 망하죠;; 단어도 공부해야되는걸 누가 봄, 보는 사람만 보는거지 즐길게 없던 80,90년대가 아니니까
반지의 재왕같은 소설 1편부터 보면 풍경 인물 배경묘사가 중간중간에 잘 녹여냈음. 웹소설에서도 너무 세계관 설명하는건 지겹지만 그런 설명을 중간중간 잘 녹여내면 되지 않을까 싶음. 무협소설은 생초보지민 무협물 자체가 제2의 반지의 재왕같은 방대한 세계관을 가질수있는 매력적인 장르인것 같음.
틀딱아 좀, 세상에 너만 사는줄 아냐
옛날 무협이 핵폐기물급이었는데 반대로 말하누. 무협을 김용 고룡으로 시작해서 눈만 높아져서 국내 무협 다 찾아봐도 핵폐기물급밖에 없었고 그나마 코딱지만큼 나은게 묵향정도였는데 솔직히 수준미달. 그런데 지금은 엄청나게 발전한거지 적어도 몇개는 핵폐기물급은 아니니깐 그때는 싸그리 몽땅 쓰레기뿐이었다고
망한것이 아니라 시류가 변한것이겠지요.
대만제 무협서적 번안해고 작가 이름 마구 찍어 팔던 시절 -> 그 시절의 무협작품들을 카피한 카피본의 범람 -> 그 범람의 시대에 자기 작품을 쓰겠다는, 상품이 아니라 작품을 쓰고 싶다는 욕구에서 나온 신무협이라고 불리던 소수의 작품의 등장 -> 그 신무협들의 특정 부분들을 카피해서 통신 매체 등장과 함께 범람하던 새로운 양산형 무협의 등장 -> 퓨전무협 등의 판타지 소설과 합체되는 시점 -> 다른 장르소설에서 특징들을 따와서 기존 양산형 무협들과 섞으려는 시도(여기서 부턴 무협과 다른 장르소설간의 경계가 모호해짐. 경계가 모호해지며 일정부분 글쓴이가 말한대로의 장르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져가니, 그런점에서 망했다고 보면 망해간다고 이야기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근데 내가 이해하는 무협의 역사에서 잠깐 있었던 신무협시대의 소수 작가들 작품과 거기에서 영향을 받은 소수 작가들 몇몇 빼면 솔직히 글 잘쓴다고 볼만한 작품자체가 진짜 거의 전무한 수준에다 남들것 그대로 찍어서 약간만 바꿔파는 사실상의 표절작들이 95%라서 애초에 그렇게 옛날 감성에 대단한게 무협에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신무협작품들을 언급한거면 공감한다. 근데 신무협 작품들에 대해 논할때, 그건 반무협이지 무협이 아니지 않느냐? 라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있고 그 말도 나름대로 합리적인것 같아서... 이건 나도 좀 궁금하다 남들은 어캐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내가 무협 세로본 부터 존나게 본 사람인데 사실 추억보정인거임 옛날 3~4권짜리 시절은 진짜 뻔할 뻔자 스토리텔링 반복 그 자체였고 돈된다고 개나소나 무협판 뛰어들었는데 건질만한건 진짜 소수였음... 사마달 야설록 검궁인 서효원 이런사람들이 언급되는건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론 타율이 꽤나 높았으니까 그런거고 진짜 양산 작가들 존나게 많았었다 그뒤로 대 노루표 떡협시대 열리고 잔잔바리들 멸종해가던 시절에 그나마 작고하신 백상 작가님 작품이 좀 읽을만 했었지 근데 그것도 빨리 써내야하기 시작하니까 맛탱이 간 작품들도 꽤 됐지... 그시절 용노괴가 가끔씩 괜찮은 작품 하나씩 던져주고 ~ 그뒤로 신무협 대여점 시대 열렸는데 진짜 눈깔 썩어버릴것 같은 작품들이 책방에 도배가 되기 시작했었음
용대운 좌백 한상훈 장경 송진용 백야 (이재일은 쟁선계 중간에 잠수타서 뺌) 그외 등등 나름 수준 있다 소리 들은 작가들은 진짜 극소수고 온 천지에 마공서가 깔려서 대여점 서점 도서관 잠식했던 시절이 대여점 시절인데 좋은 작품만 봐와서 기억이 좋은거지 책방가서 1~2권 신간 나온거 잡아보면 기정무협 올드팬 입장에서는 거의 9할9푼급으로 불쏘시개 나왔음... 그러니까 검증된 놈들 것만 읽게 됐고...
근데 길어져서 좆같다는 건 어느정도 공감함 설봉이나 백야 이런 올드 작가들은 장편시절보단 3권짜리 시절이 확실히 좋았었거든 사신을 설봉 수작으로 꼽는 사람이 많은데 난 그 전에 3~4권짜리들이 수준이나 글빨이 더 높았다고 생각함
그냥 요즘 범람하는 소설 처럼 상품찍어낸 수준이고 괜찮은 작가 몇명 있는 수준이지 그 시절 무협의 질이 냉정하게 보면 요즘 퓨전무협보다도 떨어짐. 대본소 규격에 맞춰야 하다보니.
망한이유 ㅇㅈㄹ하고있노 흥한이유겠지 ㅋㅋ 좆병신 틀딱새끼들 다 쳐내니까 작가들 돈 존나잘버는데 ㅋㅋ
옛날에 무협소설 잘 나갈 때는 판타지 장르라는게 없었음... 근데 요즘은 현대 판타지라는 것도 있어서 무협 인기 떨어질 수 밖에 없지...
한자도 싫어하고 짱개이미지도 점점안좋아지고
일본 만화시장이 이롷게되서 우리나라웹툰시장이 이점을 노려서 먼치킨물을 대량 생산하면서 그자리를 꾀차더니 하는짓이 일본만화시장 망하는 루트 그대로 답습중 웹툰도 소설도 똑같이 흘러감 왜냐........A라는 작가의 A작품이 졸라인기있어서 끝나고 B작품이 나와도 B작품은 잘안돼거나 망함 이유는 작가의 팬덤이 형성이 안되고 A작품의 주인공 팬덤이 생기기때문
개틀딱
틀리다, 다르다, 되, 돼, 에, 의 구분 못하는 전형적인 못배운 가방끈 짧은 삼후사초 늙은이 새끼가 무식한 새끼들 운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노
한국어에서의 다르다를 틀리다(치가우)라고 표현하는게 전형적인 일본식 어법인건 알고있음?
무협이란게 빌드를 쌓아가서 주인공이 고생하고 수련하고 하나하나 시련을 격파해 나가서 마침내 목표를 달성하고 또 거기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랑 허무함을 무와 협 속에 녹여내는 맛인데 사이다패스가 대세가 되면서 맛탱이가 갔다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