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맹주였나 암튼 엄청난 고수가 자기 일대기 겁나 긴 책으로 남겼는데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던걸 주인공 꼬맹이가 체벌로 그 책들 있는 창고에 갇혀서 무협지 읽는 느낌으로 읽다가 무공 계승하는 소설 있었는데제목이 기억안남.
천의무봉 같은디
질풍무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