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소설 쓰던 묘엽작가 소설작중에 큰 전투가 4번정도 벌어지는데전투 한번이 책 한권 분량을 차지함일부러 작정하고 늘여썼다고 생각될만큼 장황한데문제는 그 장황한 에피소드들의 맺고 끊음이 불분명하고카타르시스도 없다알려진대로 글솜씨는 좋은 편이고 중간에 탄력을 받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소감은 10점 만점에 5점
묘엽 작품은 주인공이 밉상이라 손이 잘 안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