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나침반은 살육진신이 시간 거슬러서 바둑 뒀던 수호자한테 빌렸던거고


천운자는 갇혀있다가 살육진신이 마지막으로 나침반에 들어가서 부술 때 빠져나온 거고


고조 선조는 나침반에 들어갔다가 나침반 부서져서 죽은 거?


바둑뒀던 놈은 원래 수호자랬는데 마지막에 천역주 둘 때 바둑판 변하면서 알게나? 이거 뭔 뜻임


길궁 두개골보고 평이것은 아닐까 했는데 살육진신이 윤회하면서 겪은 삶 중에 평이가 길궁이 되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