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화수목금토, 불,물,땅,철,나무의 기운이란건 알겠는데 이게 정확히 무협에거 어떻게 쓰임?
이런 오행 잘 다룬 작품있어?
그리고 오행을 사용한 무공이 잘 상상이 안감...
불은 대충 불 뿜는 무공이고 철은 몸 철처럼 딴딴하게 만드는거란것도 알겠고.
수기는 백보 양보해서 허공에서 물 생성하는 무공이라고 생각해도 목기 토기는 도저히 상상이 안감
이런 오행 잘 다룬 작품있어?
그리고 오행을 사용한 무공이 잘 상상이 안감...
불은 대충 불 뿜는 무공이고 철은 몸 철처럼 딴딴하게 만드는거란것도 알겠고.
수기는 백보 양보해서 허공에서 물 생성하는 무공이라고 생각해도 목기 토기는 도저히 상상이 안감
오행은 우리가 쉽게 연상할 수 있지만, 오행기는 딱히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 그냥 포기하면 편해...
소설 아비무쌍, 게임 타오회권
일주일이 만들어진 원인... 일,월 빼고 생각하면 됨...ㅋㅋㅋㅋ
한의학을 생각해
목은 나무와 풀 같은 특성을 이용하니 줄기식물의 유연하고 길어지는거 보면 되고 나무는 단단함이겟고 토는 땅이니 토둔술 이라는 땅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겟징 암벽도 만들고 등등
원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원자 자체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라는 구성요소가 똑같은거랑 같은 원리겠지
오행을 사용한 무공이 나오는 소설은 별로 없을걸 보통 무공은 음과 양이 메인이고 오행속성은 보통 주술이나 진법 이런거에서 많이 나오는 편이지 백번 양보할 필요도 없이 허공에서 물이 뿜어져나오는 무공을 본적은 거의 없을거임 끽해야 음한계열 내공으로 빙공을 쓰는 정도면 몰라도
섬마을김씨의 '역검'이 오행 무공을 개발하는 걸로 스토리 전개
조진행의 천사지인이나 기문둔갑 봐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