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이 정해준 운명을 거스르고 (역천) 시진핑(진선? <몰라 얘가 젤 높대)을 무찔러 프리티벳과 민주주의를 불러오는 내용인데 주인공이 좀 중국인스럽게 뒤통수나 쳐대도 참고 응원합시다
솔직히 선협물 한창 볼때 공산당에서 작가들 안잡아가나 걱정한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