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한 고양이 여신,

손가락만 꺾는 돼지 토끼


표현이 재밌네.

이근은 코믹한 작품이 잘어울리는듯.


선역 등등 죄다 유치하지만, 코믹한게 어우러지니까 유치함이 중화되어서 그다지 거부감이 안느껴짐.

또 이근식 코믹함은 왠지 아직까진 안질리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