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한 고양이 여신,
손가락만 꺾는 돼지 토끼
표현이 재밌네.
이근은 코믹한 작품이 잘어울리는듯.
선역 등등 죄다 유치하지만, 코믹한게 어우러지니까 유치함이 중화되어서 그다지 거부감이 안느껴짐.
또 이근식 코믹함은 왠지 아직까진 안질리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요염한 고양이 여신,
손가락만 꺾는 돼지 토끼
표현이 재밌네.
이근은 코믹한 작품이 잘어울리는듯.
선역 등등 죄다 유치하지만, 코믹한게 어우러지니까 유치함이 중화되어서 그다지 거부감이 안느껴짐.
또 이근식 코믹함은 왠지 아직까진 안질리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다른건 몰라도 선역이 유치하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작중 분위기 자체가 어두운 편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