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미있네.
군대에 있을때 의천도룡기 봤었을때의 충격만큼은 아니지만,
무협소설이 이런 분위기로 진행될 수도 있구나,,, 하고 느낌.
어렸을때 만화방에서 아버지 빌려온 책들이랑 전혀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애절하면서 간질간질한 마음으로 봄.
무협소설에 대해서 크게 별 생각 없었는데, 이렇게 되니깐 소오강호도 한번 읽어보고 싶음.
드라마는 "신"소오강호라서 내용이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e북으로 구매해서 보면 될 것 같음.
의천도룡기 - 사조영웅전(드라마) - 신조협려 봤고 이제 소오강호 다음에 천룡팔부보면 될 듯.
꿀잼.
김용 작품 세개 꼽자면 천룡팔부 소오강호 녹정기 - dc App
녹정기는 드라마로 넘기면서 봤는데, 크게 와닿지는 않더라고. 천룡팔부는 새드엔딩이라고 하기도 하고 극찬이 많아서 마지막으로 보려고 ㅋㅋ
소오강호가 백미지
연애는 뭐니 뭐니 하도 신조지
김용 장편은 다 재밌음. 신조협려도 재밌긴한데, 감정선이 좀 과잉이라서 피로감이 있어서 다시 보기엔 부담스러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