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 가난한 상태에서 어린나이에 사고쳐서 결혼한 아내 있는데 서로 가난하니 이대로 굶어죽는거 보단 전쟁 병사로 지원해서 갔다가 전쟁 끝나서 돌아와서 보니 아내는 안보여서 아내 처가 찾아가서 자초지종 물으니까 자기 병사비용?은 초반 몇번 주고 끈겨있었고 아내부모가 이대로는 굶어죽는다고 아이를 생각하라고 여자 다른집에 시집보냈나?해서 그거 듣고 쥔공이 찾아가보니 아내도 잘살고 있고 자기 아들도 저기 가족되있어서 나름 잘됬다 싶으면서 슬퍼했나?암튼 그런식으로 초반 시작한 소설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