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몽주 이후에 워낙 조용해서 뭐하난 싶어 바이두 검색해 보니
신작 연재 중이더라.
선자 라고 별특징 없는 제목이던데 이미 4백화 이상 진행 중이네
번역기 돌려본 게이들 없냐
읽을만 하면 나도 동참할까 싶은데....
읽어본 게이들 썰좀 풀어봐라.
대몽주 이후에 워낙 조용해서 뭐하난 싶어 바이두 검색해 보니
신작 연재 중이더라.
선자 라고 별특징 없는 제목이던데 이미 4백화 이상 진행 중이네
번역기 돌려본 게이들 없냐
읽을만 하면 나도 동참할까 싶은데....
읽어본 게이들 썰좀 풀어봐라.
도입 부분은 재미 있었는데 갈수록 노잼이다 선자 설정중에 하나가 혼수인데 혼수는 혼을 이용해서 환영술에 능하며 다른 수사들에게 배척 받는 존재이고 같은 단계에서는 월등히 강함 주인공은 재능이 없지만 초반에 얻은 혼수 사기템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에게 빙의해서 공법들을 훔쳐서 익힘 사기템은 혼력 수행할때도 엄청난 도움이 됨 주인공은 연기때 부터 축기 중기 정도 실력임 결단기때는 원영중기도 때려잡음 혼력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과 신앙을 통해서도 얻을수 있는데 사기템 이용해 스스로 명월신이라고 칭하며 믿음과 신앙을 얻어 혼력을 높여나감
설명만 보면 꿀잼인데?
설명을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