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안나는데 내공없이 외공만 수련하는 무공으로 절정고수가 된 캐릭터가 있는 소설 예전에 봤었던것 같은데 그마저도 2~3줄 묘사가 끝이었던것같음
내공없이도 위력적인 초식이나 외공의 극에달한 무공이 있는 작품은 있어도 그런거 쓰는 캐릭터가 내공을 못쓰는경우는 못본거같음 다 배워서 내공이랑 섞어서 쓰지
내공으로 몸을 강화한 절정고수를 외공만 수련한 절정고수가 움직임을 따라가는게 가능은할까?
탈태환골이나 반로환동 했으면 모를까 외공무공<<<이게 어떤원리인지 모르겠음 갑자기 궁금해짐
선천진기라도 쓰는거 아니면
내공50+외공50 > 외공100
이렇게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