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안나는데 내공없이 외공만 수련하는 무공으로 절정고수가 된 캐릭터가 있는 소설 예전에 봤었던것 같은데 그마저도 2~3줄 묘사가 끝이었던것같음
내공없이도 위력적인 초식이나 외공의 극에달한 무공이 있는 작품은 있어도 그런거 쓰는 캐릭터가 내공을 못쓰는경우는 못본거같음 다 배워서 내공이랑 섞어서 쓰지
내공으로 몸을 강화한 절정고수를 외공만 수련한 절정고수가 움직임을 따라가는게 가능은할까?
탈태환골이나 반로환동 했으면 모를까 외공무공<<<이게 어떤원리인지 모르겠음 갑자기 궁금해짐
선천진기라도 쓰는거 아니면
내공50+외공50 > 외공100
이렇게되지 않음?
내공없이도 위력적인 초식이나 외공의 극에달한 무공이 있는 작품은 있어도 그런거 쓰는 캐릭터가 내공을 못쓰는경우는 못본거같음 다 배워서 내공이랑 섞어서 쓰지
내공으로 몸을 강화한 절정고수를 외공만 수련한 절정고수가 움직임을 따라가는게 가능은할까?
탈태환골이나 반로환동 했으면 모를까 외공무공<<<이게 어떤원리인지 모르겠음 갑자기 궁금해짐
선천진기라도 쓰는거 아니면
내공50+외공50 > 외공100
이렇게되지 않음?
무무무적 주인공 무무 내공쓸줄모르는걸로 기억함 대신 외공이 줜나쌔서 원펀맨마냥 다 한주먹에 날라감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보통 그렇긴 한데 절정쯤 갔으면 내공 50x외공 50 vs 외공 150 같은 느낌으로 비교하지 않을까 다른 쪽보다 내력이 부족하니까 더 노력했겠지 - dc App
외공은 심법을 안익히는데 외공 수련으로 저절로 내공이 쌓여서 때려죽이는거지 내공이 없는게 아님 아예 없다고 하는 작들도 있겠지만 그래서 외공을 익혀서 초고수가 됐다고? 하고 대단하게 여기는식의 클리셰가 있는거지 초기 성장은 빠르나 심법을 안써서 내공이 쌓이는게 느려서 뒤로갈수록 절정고수가 되기는 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