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단전의 정의가 모호함. 단전이란게 실제로 존재하는 그릇인지. 아니면 내공으로 만든 그릇인지를 알아야함. 실제로 존재하는거면 외단전은 불가능함. 반대로 내공으로 만든 그릇이면 외단전은 가능함. 거기 그 회귀수선전에서도 경맥이랑 혈맥 이어서 외단전 만들던데, 내공으로 경맥을 만들어주면 가능할거임.
익명(121.172)2023-07-04 19:41:00
설정에 따라 다른거임 그런건
익명(61.99)2023-08-02 20:04:00
답글
외단전이라는게 수행, 심신수련 같은 거에서 3개의 내단전과 각 손바닥, 발 용혈을 중심으로 5개의 보조단전, 외단전이 있다는 그런 말이 있긴 함. 근데, 기본적으로 단전=코어를 의미하는거고, 도교적 개념으로는 삼단전이 있다고 함. 외단전은 이 삼단전에 들어갈 기운이 출입하는 입구 같은 개념임.
익명(61.99)2023-08-02 20:09:00
답글
그래서 각 작품의 설정에 따라 진짜 몸의 외부, 피부같은 곳에 단전을 형성하는게 가능할수도 있고, 외단전이라 불리는 부분으로 자연지기를 다루는 형태로 등장할수도 있음. 기본적으로 단전이라고 하는건 무협에선 삼단전(상,중,하) 이걸 말하는거고, 외단전은 그냥 작가 맘임.
소림무공
외단전이 뭔데 시바 밖으로 단전이 튀어 나와 있느
무협은 현실이 아님 걍 맘대로 정하기 나름이지
외장하드도아니고 외단전이란말은 또 첨듣누. 상중하단전, 외공 네가지말고는 들어본적없음
ㅋㅋ175 말이 맞음 글 쓰는 애들인가 웃긴거 물어보는 애들 많네
삼단전은 도교 개념인데? 송나라 시절에 아마 처음 나왔을걸
외단전같은건없고 외공이나 혈맥류는 있다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우선 단전의 정의가 모호함. 단전이란게 실제로 존재하는 그릇인지. 아니면 내공으로 만든 그릇인지를 알아야함. 실제로 존재하는거면 외단전은 불가능함. 반대로 내공으로 만든 그릇이면 외단전은 가능함. 거기 그 회귀수선전에서도 경맥이랑 혈맥 이어서 외단전 만들던데, 내공으로 경맥을 만들어주면 가능할거임.
설정에 따라 다른거임 그런건
외단전이라는게 수행, 심신수련 같은 거에서 3개의 내단전과 각 손바닥, 발 용혈을 중심으로 5개의 보조단전, 외단전이 있다는 그런 말이 있긴 함. 근데, 기본적으로 단전=코어를 의미하는거고, 도교적 개념으로는 삼단전이 있다고 함. 외단전은 이 삼단전에 들어갈 기운이 출입하는 입구 같은 개념임.
그래서 각 작품의 설정에 따라 진짜 몸의 외부, 피부같은 곳에 단전을 형성하는게 가능할수도 있고, 외단전이라 불리는 부분으로 자연지기를 다루는 형태로 등장할수도 있음. 기본적으로 단전이라고 하는건 무협에선 삼단전(상,중,하) 이걸 말하는거고, 외단전은 그냥 작가 맘임.
중국권법에서도 외단전 얘기는 아예 없고, 그냥 도교에서 가져온 삼단전만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