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소년쯤 되는 주인공이 천하제일세가였나 단체 같은데 후계자 후보로 들어가게되서 일어나는 스토리인데
주인공이 있는것도 모르던 서자였나 뭔가 좀 애매한 위치였을거임
그리고 스토리자체도 막 여행다니고 마교무찌르고 이런느낌보다는 그 세가의 주인이 되려고하는 권력싸움이 주였던거 같음
그리고 원래 제일 유력한 후계자였던 대공녀는 납치되서 섬에 팔려갔다가 다시 되돌아 와서 통쾌한 복수보단
자기 팔아먹은 사람(형제?)들을 뭔가 비꼬면서 음흉하게 조지던 장면 기억남
몇년 된거같음 최소한 3,4년은 더 전에 연재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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