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8시버트 이상 피폭되면 염색체랑 DNA 싹다 파괴돼서 신체재생이 불가능해 세포가 죽어간다고 함.
알아본 바에 따르면(틀릴수도) 염색체라는게 일종의 설계도라서 이게 없으면 신체를 유지할수가 없다네.
설계도가 없으니 신체를 건축(재생) 하는게 불가능한거.
무림인이 날고기어도 신체를 유지 못하는데 살아남을수 있을까.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이 떠오름 ?
환골탈태.
선척적 체질을 극복하고 잘린팔다리 재생하면서도 신기하게 단명하지 않는 그것
원래 인간은 세포분열회수가 70회인가 정해져 있어서 그게 줄어들때마다 노화가 진행됨.
그런데 환골탈태를 하면 그게 급속도로 소모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건강하게 오래사는거임.
나는 이렇게 생각함. 화경에 오르는 순간, 삼라만상의 무언가가 스쳐지나가는 그 깨달음의 순간.
무의식적으로 내공을 통해 신체를 '창조' 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염색체니 DNA니 파괴가 되더라도 환골탈태를 통해 살아날수 있음.
근데 애초에 환골탈태를 의식적으로 할수있나? 그 갑각류가 탈피하듯.
화경에 오를때 한번 되는거 같은데. ㅋ ㅋ
1회 한정 부활권인가 ㅋㅋㅋ
의식적으로 환골탈태 가능하면 그 심해의 어느 해파리처럼 외부요인 사망 빼고는 영생 ㅆㄱㄴ
알아본 바에 따르면(틀릴수도) 염색체라는게 일종의 설계도라서 이게 없으면 신체를 유지할수가 없다네.
설계도가 없으니 신체를 건축(재생) 하는게 불가능한거.
무림인이 날고기어도 신체를 유지 못하는데 살아남을수 있을까.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이 떠오름 ?
환골탈태.
선척적 체질을 극복하고 잘린팔다리 재생하면서도 신기하게 단명하지 않는 그것
원래 인간은 세포분열회수가 70회인가 정해져 있어서 그게 줄어들때마다 노화가 진행됨.
그런데 환골탈태를 하면 그게 급속도로 소모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건강하게 오래사는거임.
나는 이렇게 생각함. 화경에 오르는 순간, 삼라만상의 무언가가 스쳐지나가는 그 깨달음의 순간.
무의식적으로 내공을 통해 신체를 '창조' 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염색체니 DNA니 파괴가 되더라도 환골탈태를 통해 살아날수 있음.
근데 애초에 환골탈태를 의식적으로 할수있나? 그 갑각류가 탈피하듯.
화경에 오를때 한번 되는거 같은데. ㅋ ㅋ
1회 한정 부활권인가 ㅋㅋㅋ
의식적으로 환골탈태 가능하면 그 심해의 어느 해파리처럼 외부요인 사망 빼고는 영생 ㅆㄱㄴ
작가들이 너처럼 온갖 뻘생각을 하고, 확장하곤 하지.... ㅋㅋㅋ 김용의 무협소설 의천도룡기에는 청익복왕 위일소라는 인물이 등장해... 이 인물은 내공을 익힐 때 경맥이 손상되어서 주기적으로 온 몸이 한기로 뒤덮이는가 그렇다. 그래서 이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사람의 피를 빨아먹어야 한다능.... 이런 설정이 있었어... 그런데 한무에는 피를 빨아서 내공을 증가시키는 온갖 종류의 마인이 등장하더라고... 나는 이게 작가가 청익복왕 위일소의 흡혈을 확장시킨 거라고 추측해...
적당히 확장하고 적당히 축소하고 밸런스 잡는게 중요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