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불행한건 사실인데 이 불행의 반은 지놈 성질이 드럽고 경솔해서


생긴거고 나머지반은 지 애비가 인간쓰레기라 생긴거


아니 남의 애비도 아니고 지애비가 쓰레긴건데 억울할게 무엇? 


양과는 애초부타 잘못 만들어진 캐릭이고 이걸 보완하기위해


김용은 곽부를 비현실적(아무리 그래도 군자인 곽정과 지모백출 황용의


딸인데 그렇게 경우없고도 멍청한 애가 나올수가 있냐?)


망나니로 만들어서 양과를 피해자로 만듬


그래서 해결되긴커녕 이중으로 억지스런 인물설정이 되어버림


솔까 신조협려는 주인공들보다 이막수같은 곁다리캐릭들이 훨 매력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형적인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