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삼검 이 병신새끼들만 안뛰쳐나가고 자리잡고 있었어도 강일비는 나기더라도 무난하게 노해광이 장문인하면서 좌동일 우락중으로 초가보 정도는 찜쪄먹는 위상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