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군이고 지랄이고
일단 이막수한테 진짜 나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그말에 책임질수있냐고 거듭확인해봄
ㅇㅋ싸인 들어가면 머리끄덩이잡고 치마들쳐서 뒤치기 들어감
야메떼 외치면
야이시발년아 너때문에 하원군도 포기했는데 어디 시발 계집주제에 거부하고 지랄이야 아가리를 봉해버릴라 썅년이
라고 외친후에 앞뒤로 존나 피스톤 왕복운동 12기통으로 존나 박을거임
원래 계집이란게 승질개좆같고 히스테리부리더라도 자박꼼하면 순해지더라
이막수도 아마 순해질거임
그러면 이막수한테 얼싸하면서 이래도 내가 좋냐고 물어보고 좋다고 하면
그래 이년아 내가 하원군 완전 포기했다. 솔까 얼굴 몸매는 니가 제일 낫지 ㅋㅋ 시발년아 난 걸레에요 외쳐라
시키고 존나 육노예로 부림
생각해보니 육전원 병신새끼 맞네
나같으면 얼굴예쁘고 몸매죽이는 이막수랑 평생 같이 산다
에휴 병신새끼
시발 현실세계에 이막수같은 여자 없는게 한이로다
소설에 너무 몰입하는거 아니냐
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