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가 그렇고 세계관에 질서와 규칙이 없어서 그럼. 힘이 규칙이다 그런 거 말고.
무협소설도 잘 보면 트렌드가 있음. 1980년대 무협은 정사, 정마의 이분적 구조가 많고 그런 사파, 마교에 의해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얘기가 주였고, 1990년대 넘어선 집단 간 싸움이 아닌 집단 속 '개인'의 이야기를 다룬 게 많음.
익명(122.43)2023-07-20 06:34:00
답글
2010년대 선협에 들어선 주인공이 천하제일인 수준이 아닌 초월자가 되는 이야기가 대다수인데, 힘은 원자폭탄보다 강하고 수명은 만 년을 우습게 넘는데, 여기에 선협에서 말하는 범인들 세상의 규칙, 도덕, 협의가 무슨 가치를 지니겠음? 그런 게 독자 심리를 반영한 거고 요새 트렌드인 거지. 얽매이는 거 없이 남 눈치 안 보고 거리낌 없이 살고 싶다는.
익명(122.43)2023-07-20 06:40:00
선협이 원래 그런건 아님. 이수민 촉산은 의,협 중시.
요즘 선협이 사이다패스 중시해서 그렇게 된거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트렌드가 그렇고 세계관에 질서와 규칙이 없어서 그럼. 힘이 규칙이다 그런 거 말고. 무협소설도 잘 보면 트렌드가 있음. 1980년대 무협은 정사, 정마의 이분적 구조가 많고 그런 사파, 마교에 의해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얘기가 주였고, 1990년대 넘어선 집단 간 싸움이 아닌 집단 속 '개인'의 이야기를 다룬 게 많음.
2010년대 선협에 들어선 주인공이 천하제일인 수준이 아닌 초월자가 되는 이야기가 대다수인데, 힘은 원자폭탄보다 강하고 수명은 만 년을 우습게 넘는데, 여기에 선협에서 말하는 범인들 세상의 규칙, 도덕, 협의가 무슨 가치를 지니겠음? 그런 게 독자 심리를 반영한 거고 요새 트렌드인 거지. 얽매이는 거 없이 남 눈치 안 보고 거리낌 없이 살고 싶다는.
선협이 원래 그런건 아님. 이수민 촉산은 의,협 중시. 요즘 선협이 사이다패스 중시해서 그렇게 된거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알다시피 중국 소황제들 취향이 그쪽이라 반영한거겠지. 내로남불 기본패시브라
거기 나라가 그렇잖아 통수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