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 아니꼬운거임?
무협지 안본 애들인가?
당초 무협지의 흥행을 이끌었던
김용의 사조삼부곡 영웅문 시리즈도 모든 무술의 효시가
돌고돌아 소림or서장 이잖아?
소림이나 서장보다 새로운 유파인 종남 쪽에서 강한 무술 배출하는게 더 설득력 있지 않아??
무협지 안본 애들인가?
당초 무협지의 흥행을 이끌었던
김용의 사조삼부곡 영웅문 시리즈도 모든 무술의 효시가
돌고돌아 소림or서장 이잖아?
소림이나 서장보다 새로운 유파인 종남 쪽에서 강한 무술 배출하는게 더 설득력 있지 않아??
ㅈㄹ 육맥신검 독고구검 타구봉법 다 소림사 그것도 한 배분의 승려가 만들었으면 퍽이나 재밌겠다
군림천하가 그 정도는 아니잖아ㅋㅋ
영웅문에서 소림 1대제자 애들이 거대문파 태상장로급 패고다님?
1대 제자 개념이 어떤거였더라.. 거의 대부분 중년 아님? 뭐 각설하고 어린 소림승인 허죽은 거대문파 장문인도 때려잡을 수 있었고 소림사 청소부인 무명승은 천하제일인의 전력을 실은 공격을 맞고도 안죽음
1대제자가 보통 장문인 제자들인데 진산월 사부가 일찍 죽고 사숙이 한명도 없는 바람에 진산월 세대가 지금 최고항렬인데 정상적인 문파면 걔네가 1대제자 항렬이어야 되는게 맞음. 무명승은 애초에 몇살인지도 불명인 인물이라 의미없는거같고 그래 허죽 단예 소봉은 모두 나이 어린데 절정고수들이네. 다만 여기서도 바로 보이듯이 얘네 문파가 다 다르잖아. 소봉은 개방, 허죽은 소요파, 단예는 단씨무공이잖아. 이게 주인공만 강한게 아니라 사형제가 다같이 강한 경우가 은근 드문 케이스라고 생각함 나는. 처음부터 종남파가 다른 문파들을 압도하는 설정이었으면 종남 무공 얻자마자 강해지는게 뭐 맥락상 이해는 되겠는데 초기 종남파 서술은 그런 설정이 아니란 말이지. 그냥 200년전에 천하제일고수를 배출해봤던 문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