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짜리 정형화된 박스무협부터
신무협 , 황당무계한 판타지 먼치킨 무협 등등..
여러 다양한 무협을 봤다.
무협을 마지막으로 본게 천잠비룡포다.
이것도 중간에 작가가 연중하는 바람에
중간에 보다 말았으니 그게 2006년도다.

그후 삶에 치여 17년 간 무협소설은 잊고 살았다.
요샌 다 핸드폰으로 본다길래
카카오 페이지로 제일 처음 본 게
회귀했더니 무공천재다.
이유는 단순하다.
뭘 봐야할지 몰라서
조회수, 댓글수가 많길래 고른거다.

한창 무협을 봤을 시절 이걸 봤다면
좀 읽다가 하차했을텐데
17년 만에 봐서 그런지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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