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살 남제 자연체 自然體 작가가 두번이나 언급했는데, 한자를 두번이나 언급하는 경우는 드문데,


보니깐, 어떤 전투 자세같은 검도면 검도 겨루기 자세 공격하기 전 자세, 태권도면 태권도 대련하기 전 싸우기 전 자연스러운 자세라고


그냥 이야기 해야하는지?


아니면 정연신처럼 절세고수 윗단계의 자세인지 궁금함


시천살에 나오는 무당 장문인 정도의 경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