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무협의 장점을 요즘 무협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사마달 무협이 그 중에서 눈에 띕니다. 서효원 무협은 간결체의 사용은 많은 참고가 되었지만 특색이라고 할만한 점이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대설은 피카레스크 무협으로서 대단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인정합니다.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는 무협에 있어서 교과서라 할만합니다. 반면 사마달 무협은 특유의 마초적 색채, 사나이로서의 성향을 강조하는 면이 요즘 무협에도 접목한다면 남성 독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와룡강 무협은 특유의 절륜한 묘사력이 아니라면 따라 하기도 힘들 뿐더러 노벨피아 아니면 올리기도 힘들 거라 생각하구요.
검궁인, 야설록 작가는 특유의 캐릭터, 감수성을 강조한 부분이 대단합니다. 하지만 작품마다 수준의 편차가 심하게 다른 점은 유감이네요.
여러 모로 구무협을 읽으면서 얻은 것은 시대를 초월해서, 감성을 초월해서 통하는 지점은 역시 캐릭터의 깊이라는 것. 그러나 구무협 특유의 장황하고 난데없는 전개와 가타부타 의형제를 맺거나 형제지의, 지나가는 사람마저 불러 세우고 무공 비결을 알려주는 점은 지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무협소설 시장은 장래가 암담합니다... 그냥 판타지나 선협이나 다른 장르를 찾으시는 게 그나마 작가의 수입이 더 나을 것입니다.
웹소설 역사상 최고의 히트작 화산귀환이 무협인데 무슨 말씀을. 허허허. 저는 무협으로 카카페 5억 뷰를 달성해 보렵니다.
흥행작가를 꿈꾼다면 구무협쪽은 거들떠 보지도 말고 카카페나 시리즈 무협 흥행탑 10위까지 작품들 읽고 쓰까쓰는게 훨씬 좋을듯
물론 구무협을 고스란히 본받자고 읽은 것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적지만 장황하고 난데없는 부분이 전개뿐만 아니라 서술도 그러한데 서술은 세월의 한계이니 그렇다고 쳐도 전개 면에서도 배울 점이 별로 없더군요. 신무협 이후로 한국 무협이 대중적으로도 대단히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구요. 다만 캐릭터의 깊이, 감성 표현 등에서는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튜브 영화 요약 영상 제목 참고해. 참교육, 사이다, -를 건드린자들의 최후등등. 이게 니즈고 국내 쓰레기 일진물 무협내용임 - dc App
무협 하지말고 차라리 황금, 위치를 꿈꾸며 판타지를 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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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쓰레기 일진물 무협이죠? 요즘 무협이 구무협보다도 재밌던데
화산어쩌구만 봐도 피싸개들이 댓글 장악하고 역겹던데
히로인 ntr 간살만 안넣으면됨
이거보다 병약한 여동생 클리세 이런거 넣지 좀 마라 지겹다 진짜로
화산귀환은 무협이 아니잖아 ㅋㅋㅋ
야설록 시리즈도 좋다, 꼴통시리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