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억지스럽네.
금목란이 원하는건 야심이 없는걸 원하는건데, 자유를 주겠다는건 이거하곤 다른 얘기인데.
오히려 백작부의 문하에 있던 3~5번째 남편후보가 충성을 다하겠다는거니까 오히려 더 적합한 남편감일텐데.
원본이 그런건지, 아니면 번역이 문제있는건지..
그래도 평판이 나쁜 사람과 결혼하면 주씨 가문에서도 원한을 조금 덜 가질거라는 말은 일리있네.
그런데 가문의 명예를 아주 중요시하는 시대에서 허접한 가문의 더구나 덜떨어지는 상인가문에 데릴사위로 간적있고
더구나 멍청이인 사람과 결혼하겠다는건 좀 억지스럽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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