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난잡하고 전부다 예고편식임 대사고 설명이고 하다가 끊음
장면이 안그려지니까 읽다가 멍때린게 한 천번은 될듯
그리고 작가 지들이 이해못하는거는 그냥 안건드렸으면좋겠다
후반갈수록 세계관도 커지고 건드릴거많아지니까 그냥 뭉개네
같은소리만 반복하고 그냥 할수있는선에서 알차게 적으면 딱 좋겠는데
그리고 성장을 너무 편하게함 기연자체가 존나 가볍게 느껴져서
굳이 이런다고? 이런생각이 자주 들긴함 걍 틀어박혀서 수련만했으면
천년은 앞당겼을듯
학신도 후반 개판이긴한데 초중반재미나 읽기쉬운건 학신이 넘사고
연기 연단 재료들 이것저것 설정하고 소재만들어내는것도 존나 차이남
이근꺼는 유니버스라는데 글빨이 이래서 볼까말까 고민되네
장면이 안그려지니까 읽다가 멍때린게 한 천번은 될듯
그리고 작가 지들이 이해못하는거는 그냥 안건드렸으면좋겠다
후반갈수록 세계관도 커지고 건드릴거많아지니까 그냥 뭉개네
같은소리만 반복하고 그냥 할수있는선에서 알차게 적으면 딱 좋겠는데
그리고 성장을 너무 편하게함 기연자체가 존나 가볍게 느껴져서
굳이 이런다고? 이런생각이 자주 들긴함 걍 틀어박혀서 수련만했으면
천년은 앞당겼을듯
학신도 후반 개판이긴한데 초중반재미나 읽기쉬운건 학신이 넘사고
연기 연단 재료들 이것저것 설정하고 소재만들어내는것도 존나 차이남
이근꺼는 유니버스라는데 글빨이 이래서 볼까말까 고민되네
[선역] 같은 작품을 무슨 과학 교과서 읽듯이 읽으면 왕짜증이 남.. 뇌를 비우고 순간순간을 즐기고, 이해가 안 되는 설명 같은 건 못 본 척하면서 읽어야 함.. 그러면 가끔 나오는 레전드 장면을 보면서 재미있다고 박수를 치게 됨... [일념영원]은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볼 만한데, 나머지 작품은 그냥 바로 비추 때림.. 참고... [선역]의 주인공 이한제는 원문에는 왕 씨라고 함...
글을 보면 그 장면이 마릿속에서 술술 넘어가야 좋은 소설일텐데 난잡해서 아쉽지 작가 지가 이해못해서 연습장에다 쓰면서 공부하는 느낌임 오히려 쓰기귀찮았는지 다 뭉개는 후반부가 그나마 술술 넘어감 나침반이니 육묵전생같은 개헛소리해도 나도 그런건 안따짐
이근 작품의 단점들이지. 허상본원 등등 아무말 대잔치. 무차별적인 기연 난무. 뻥튀기 기연. 이런 유치한게 자꾸 눈에들어오니까 재미를 크게 떨어뜨림.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