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께서 기세등등하게 내 처소로 아이를 안고 와서 말없이 내려놓으실 줄 누가 알았겠나. 내 그 기세에 눌려 찍소리도 못하고 아이를 거뒀지"


"왕 씨는 너무 기쁜 나머지 고장이 난 듯했다. 요의의의 몸보신을 위해 준비한 인삼이 점점 커지다 못해 나중엔 무 크기만 해졌다. 그걸 보며 요의의는 속으로 당황했다."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지만 재밌는 코믹함 좋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