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똑같은 레파토리로 적 대가리만 바꿔서 이야기 진행

똑같은 개그에 말하는 인물이 달라도 똑같은 묘사
(그놈의 숫제 괴물이로구나)

주인공 띄울려고 주인공 외 인물들은 싸그리 무뇌아들임

적 동료 할것없이 뇌가 선택적으로 행동을함

화를 내야하는데 수긍하고 넘어가고

누가봐도 해야하는일인데 얼토당토 안하는 핑계로

안하고

간계라는것도 충분히 뇌가 있으면 생각할수 있는 수준인데

오 씨발 대단하다 오 씨발 외통수다  작작좀 해야지

진짜 오랜만에 이걸 왜보고 있지 생각이 들어 낙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