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기까지 도달하는 여정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데 먼가 깨달음을 얻어서 나오는 철학적 묘사 인물적인 묘사는 거의 없고 싸우고 수련하고 기연얻고 경매하고 머 이런것만 계속 나오니 인계편만 보고 계속 흥미를 잃는다 2번째네ㄷㄷ이거 영계부터 뭔가 더 재밌어짐?
영계에서도 빤스런+경매장+비경 득템+원수 갚기+가오 반복됨... 하지만 스케일이 존나 더 커짐... 그러니 인계가 재미있었다면 영계도 선계도 재미있을 것임...
읽어봐야겠네 ㅋㅋ
인계가 제일 나아 영계부터는 스케일 커지니 뭐니하는데 너무커지니까 작가가 제대로 묘사를 못해서 체감상은 그게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