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공주 같은거 말고. 적당히 비극적인거. 그거 읽고 아직도기억남.
애절한 무협지 없나?
익명(223.39)
2023-08-31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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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쓰려면 글을 잘 써야되는데 그런 실력 가진 사람이 손에 꼽고 연재중인 사람은 더 없고 지금 그런 스타일의 사람은 없는듯
애절한 거로 치자면 유사하의 '반인기'만 작품이 없다고 생각함.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은 적이 없기에 반인반수의 삶을 살던 여주가 아비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인간세상에 발을 들이고 인간이길 포기해 가는 과정이 참 대단함. 그 다음은 장경의 '빙하탄'. 사람한테는 우선하는 가치라는 게 있는데, 이 소설에선 그 때문에 가족을 내팽겨 친 사람들이 나오고, 주인공
은 그 내팽겨진 가족임. 그 불합리함에 대해 절규하는 내용이라 꽤 암울한 편.
둘다봐야지.
송백? 남녀가 어릴때 지내다 사건 터져서 여자는 마교쪽으로 흘러들어가고 남자는 정파쪽에 들어갔는데 남자는 여자를 계속 찾아헤메고 여자는 기억을 잃음 정마 싸움터에서 만나 기억잃은여자가 남자를 칼로 찔렀는데 남자는 칼에 찔린채로 사랑고백하는 그런 스토리
그런내용이었나? 딴놈이랑 눈맞아서 갈아탓던거같은데
캬 송백 이분 뭘좀 아시는구만 송백 Goat ㅇㅈ이지 - dc App
ㅇㅋ 땡큐
쩌.. 쩜뿌? - dc App
빙하탄 추천 완성도 높고 여운이 남더라
장경이 mtr 작품을 잘 씀
호위무사 개추
송백
고전봐 무협은 아닌데 데로드앤드데블랑이나 하얀로냐프강 더로그 안봤으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