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쓰는 '스타'라는 말이 있는데, 무협소설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지...
새로 강호에 이름을 날린 무림인을 '신성'이라고 부르고, 살인으로 이름이 높은 무림인을 살성이라고 부르는 거야...
보통 무림인은 사람을 대량 살상하지 않으며, 원한관계가 있을 때만 상대를 죽이려고 드는데, 살성은 그렇지가 않다고 보면 될 듯..
몬발켜(nahjexud924l)2023-12-05 18:01:00
이건 작가가 의도한거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한데 대충은 ㅈㄴ 유명한 살인마 정도로 인식하면 되고 구체적으로는 보통 무협에서는 사람들은 태어날때의 기일이나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별의 기운을 타고나는데 이때 '살성'을 타고난경우 살기가 짙고 심하면 살인을 안하고는 못사는 인생 혹은 성격?을 가지게 됨 작품에 따라 앞의 성질과 더불어 살인에 타고난 재능을 갖추기도하고 그래서 유명한 살성이라 하면 보통 '와 쟤 사람을 ㅈㄴ 많이 죽였데' = 사람을 죽이는 능력이 뛰어남 + 사람을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음 = 살성 이렇게 되는거
소문난 연쇄살인마
현대인이 쓰는 '스타'라는 말이 있는데, 무협소설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지... 새로 강호에 이름을 날린 무림인을 '신성'이라고 부르고, 살인으로 이름이 높은 무림인을 살성이라고 부르는 거야... 보통 무림인은 사람을 대량 살상하지 않으며, 원한관계가 있을 때만 상대를 죽이려고 드는데, 살성은 그렇지가 않다고 보면 될 듯..
이건 작가가 의도한거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한데 대충은 ㅈㄴ 유명한 살인마 정도로 인식하면 되고 구체적으로는 보통 무협에서는 사람들은 태어날때의 기일이나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별의 기운을 타고나는데 이때 '살성'을 타고난경우 살기가 짙고 심하면 살인을 안하고는 못사는 인생 혹은 성격?을 가지게 됨 작품에 따라 앞의 성질과 더불어 살인에 타고난 재능을 갖추기도하고 그래서 유명한 살성이라 하면 보통 '와 쟤 사람을 ㅈㄴ 많이 죽였데' = 사람을 죽이는 능력이 뛰어남 + 사람을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음 = 살성 이렇게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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