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포 괴인은 응계성이 용케도 쓰러지지 않고 버티고 서 있자 의외인 듯 산발한 머리를 갸웃거렸다. "제법이군. 내 '칠성(七成)'의 공력이 담긴 흑살조를 막아내다니...... 네 놈은 임장홍의 제자냐?" 누가 좀 알려줘 ㅜㅜ - dc official App
70%
제법이군. 나의 70퍼센트 힘이 담긴 검은 죽음의 손톱을 막아 내다니
그 성의 의미가 이룰 성이거든 성취나 성과에 쓰이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