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포 괴인은 응계성이 용케도 쓰러지지 않고 버티고 서 있자 의외인 듯 산발한 머리를 갸웃거렸다.

"제법이군. 내 '칠성(七成)'의 공력이 담긴 흑살조를 막아내다니...... 네 놈은 임장홍의 제자냐?"



누가 좀 알려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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