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선목기연]이라는 바이두 번역기로 작품을 열심히 읽느라 존나 바빠... 608화까진가 읽었어... 이 작품을 설명하자면, 한 마디로 학신 짭퉁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 그런데 작가가 왕위 뺨치게 능력이 있는 듯해... 짭퉁도 진퉁처럼 재미있어... ㅎㅎ 마치 유명 가수를 닮은 아마추어가 유명 가수처럼 차려 입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처럼, 실력이 엇비슷해 보인다.... 그리고 경매회가 자주 등장해서 더 좋더라... 빤스런은 기본 장착이고, 비경이나 시련도 종종 등장해... 주인공이 아직 원영기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원영기로 승급하지 싶다...
몬발켜(nahjexud924l)2023-12-09 13:50:00
답글
학신 비빌정도면 한번 읽어봐야겠네
시슽카(1l1l1l1l1l1l1l1)2023-12-10 01:23:00
번역기로 볼 거면, 약천수의 [비천]도 상당히 재미있었어... 이건 [패도신공]과 [도군]과 [반선]을 짬뽕해 놓은 듯한 느낌인데, 나는 [반선]보다 [비천]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해... 링크는 이 갤에서 검색하면 나올 거야...
나는 요즘 [선목기연]이라는 바이두 번역기로 작품을 열심히 읽느라 존나 바빠... 608화까진가 읽었어... 이 작품을 설명하자면, 한 마디로 학신 짭퉁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 그런데 작가가 왕위 뺨치게 능력이 있는 듯해... 짭퉁도 진퉁처럼 재미있어... ㅎㅎ 마치 유명 가수를 닮은 아마추어가 유명 가수처럼 차려 입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처럼, 실력이 엇비슷해 보인다.... 그리고 경매회가 자주 등장해서 더 좋더라... 빤스런은 기본 장착이고, 비경이나 시련도 종종 등장해... 주인공이 아직 원영기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원영기로 승급하지 싶다...
학신 비빌정도면 한번 읽어봐야겠네
번역기로 볼 거면, 약천수의 [비천]도 상당히 재미있었어... 이건 [패도신공]과 [도군]과 [반선]을 짬뽕해 놓은 듯한 느낌인데, 나는 [반선]보다 [비천]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해... 링크는 이 갤에서 검색하면 나올 거야...
초초수련천년이랑 절대타경만 보는중
절타는 번역해서 다봤는데 정발도 궁금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