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소설이고 완결 안된걸로 기억 함
주인공이 한 문파의 대사형임
이 문파는 어렸을때 혼자 나가서 생활 하고 누가 따라가서
지켜봄 (그래야만 강해질수 있다나?)
굉장히 강한 힘을 가진 문파인데 본인들은 스스로 잘 모름
그러다가 여차저차 해서 무림에서 쳐 들어오고 다같이 도망
가고 쫒김.
아 그중에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자가 죽음
여자쪽 친 여동생이 질투에 눈이 멀어 자기 언니를 죽임
아는사람
주인공이 한 문파의 대사형임
이 문파는 어렸을때 혼자 나가서 생활 하고 누가 따라가서
지켜봄 (그래야만 강해질수 있다나?)
굉장히 강한 힘을 가진 문파인데 본인들은 스스로 잘 모름
그러다가 여차저차 해서 무림에서 쳐 들어오고 다같이 도망
가고 쫒김.
아 그중에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자가 죽음
여자쪽 친 여동생이 질투에 눈이 멀어 자기 언니를 죽임
아는사람
숭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