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설명하자면...
마녀교(베네 게세리트)의 교주(대모) 모히암의 명령을 받아서
40살 연상(40살이 아니라 남자보다 최소 40살 연상)의 마녀 마고트가 파견된다. 마녀들(베네게세리트)는 장생불로 가능함.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설정상 마고트의 남편은 검마(완벽한 살수라서 고자)임. 이 참에 애하나 가지라는 명령에...
마고트는 섭혼마음(보이스라 불리우는 특수능력)과 방중술(역시 훈련받은 특수능력)을 활용해
페이트 로타(절대초인의 가능성을 지녔음)를 유혹하고 씨앗를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주요 스토리와 관계없는 조연들이고 스쳐가는 이야기 정도임.
듄 설정 복잡하다고 하는데 무협으로 이해하면 하나도 어렵지 않다.
스파이스(영단의 필수재료), 대가문(대문파), 황제(무림맹주), 퀴사츠 헤더락(절대초인), 프레멘(사막문파)로 이해하면됨.
듄2 볼만하다. 꼭 1편보고 가.
퀴사츠 헤더락은 천마고 베네게세리트는 천마신교 성녀지 천마인 퀴사츠 헤더락을 현세에 강림 시키기 위해 뒤에서 얌약 하는 중인데 ㅋㅋ 황제는 그냥 황제고(마교에 조종당하는 역할) 대가문=대문파 스파이스는 생명을 늘려주고 초인적인 힘을 주는 용의 묘약. 샤이 훌루드는 용. 샤이 훌루드의 피= 용의 피
그럴듯 한데 문제는 스파이스...라는 게 너무 흔해서 신비감이 떨어짐 , 현대의 석유나 근세의 "홍차" 같은 느낌?
애초에 듄이 중세무역시대와 미래를 섞은 세계관이라 홍차, 후추 모티브가 스파이스인거 맞을거임.